20대 초반부터 면도를 했던것같습니다.
피부가 예민해서 그런지 일회용면도기로도
피부트러블이 나고.
부드러운 5중 6중날을써도 피부가 빨개지고
뾰루지도 나고 매번 면도하는게 스트레스가 많았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에서 면도기 리뷰를 봤었는데
저런 형태인데 클레식 면도기라하여
면도날을 2~3일에 한번 갈아주면서 사용하는건데
면도날하나에 200원정도 합니다.
처음엔 생 면도날을 사용하는거라 좀 거부감이 있었지만,
면도날을 자주갈아주고 하니 피부트러블도 안나고
깔끔하게 면도가 되어 요즘엔 기분좋게 면도 합니다.
혹, 저같은 상황이신분들은 이면도기 한번 써보시면
좋을거같아 글을 끄적여 봅니다.
광고 아닙니다. ㅠㅠ

저면도기가 아직도 나오는군요
저 면도날은 정육쪽에서 돼지털 밀때
사용합니다.
ㅋㅋ 정답이네요...예전에 도축장 근처에서 알바할때 소머리털 밀때 저 면도기 사용
전 솔직히 이제 알았음..
어렸을때 기억으론 저희집 신발장에 저게 있기에 뭐지하면서 엄지손가락에 대고 스윽 그어봤더니 피가 나길래 그냥 칼날인가했는데 면도날이군요 ㅎㅎ
저 면도날 알면 아잰데 님은 어리신 축에 속할듯
빙글빙글빙글 돌려서 열고 닫고 했었죠
전 그냥 일회용 3중날 사서 한두달 씁니다.
수염도 잘 안나고 피부도 둔해서요
예전에 일진이라 불리던 여고삐리들이 자주 씹어대다 맘에 안드는 여자애들한테 뱉어대던거였음돠....ㅎㅎ
질레트 퓨전시리즈 사용중인데
괜찮더라고요
쉐이빙 폼이나 젤 사용하면
피부자극 덜합니다
사진속에 면도기 아직도 아버지가사용하고 계십니다
70년대 초반에
초딩때 내 장난감
밑에 손잡이 돌리면 위에 뚜껑이 열리죠
질**
=> 비싸다 비싸..
이게 그래도 제일 만만하다 면도하기 편하고, 나름 잘 깍인다
쉬*
=> 돈 주고 산게 아깝다, 이것도 드럽게 비싸다
이게 제일 안좋아 보입니다.
와이**
=> 질,쉬 보단 싸다, 전반적으로 질**와 비슷하다
나름 잘 깍인다
빅
=> 질,쉬 보단 싸고, 와이**하고 비슷하다, 드럽게 잘깍여서, 피가난다
전동면도기는
좀 비싼거 사시는게 좋구요, 주기적으로 청소 안되면, 면도중에 깍인 털 아랫쪽으로 다 떨어 집니다.
매일 쓰고, 세척되는 걸로 쓰시는게 좋습니다.
날은 2~3년 정도 쓰면 바꿔줘야 합니다.
비용은 칼날면도기하고, 비슷하게 들어 가는거 같아요,
그냥 할인해서 싸게 파는거 왕창 사서 쟁여두고 쓰다, 다음 할인 제품으로 넘어가는 테크로 사용 중입니다. 면도를 자주 하는 편이라..
질레트는 잘 깎이는데 너무 잘깎여 실수하면 얼굴 상처 잘 남~ 또 잘깎이다보니 날이 무뎌지는게 잘 느껴져 날 소모가 많음
쉬크는 질레트보다는 잘 안깎이는데(깊이 안깎인다는 것) 그래서 얼굴도 덜 아프고 자루안베고 대충깎다가 실수해도 상처 잘 안 나고 날도 잘 안 무뎌지~ 원래 무딘 느낌이라서 그런지~
매일 하는 사람한테는 쉬크가 더 부담없음~ 질레트는 너무 잘 깎여 부담스러움~
도루코도 양호함~
최근 설연휴 언저리에 구형 공짜 업글도 해주었었습니다
이런 이벤트도 잘 할용해보세요
파나소닉 람데쉬 좋아요 일년정도 쓰고 날하고 망만 교체해서 쓰시면 좋아요
와이즐리 보다 더 잘 깍입니다
피부트러블이 있다면 카트리지타입보다 괜찬습니다 .. 다만.. 처음 사용이시라면 힘을주어 면도하시면 안됩니다 선혈이 낭자하게됩니다 ㅜㅜ 거품이나 뜨거운 타올로 부드럽게 해서 사용하시면 괜찬으실겁니다 제가 사용하는건 파커를 사용하지만 날은 도루코라는..
아직 골동품 점애서 모셔가지는 않았나보네요 아직도 팔리는걸 보니....ㅎㅎ
전 일회용면도기가 뭔가 잘깎이는듯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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