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에도 어플로만나서 공떡한 여자 를 두번다 동네에서만나고
이번에는 집사람 처가집 데려다주려다가 잠깐 뭐 사가지고 온다고 기다리라길래 애기랑 같이 차에있는데
마누라가 늦게오니까 애가 심심한지 계속 징징대서 유모차태워서 마스크씌우고 덮게씌우고 차근처에 잠깐 왔다갔다 하고있는데
여자애두명이 바로옆에 차에 오더니 차 나갈게요~ 라고 하더라구요
그중한명에 3주전에 만난 조건녀네요.. 당연 서로 모른척하긴했는데
집에서 좀 떨어진곳에서 조건했는데 우리동네에 친구를 만나러온건지... 아무튼 그조건녀는 01년생 올해 20살이었습니다 ㅋㅋ
애기 유모차 끌다가 마주치니까 더 민망하네요
네 그런데 왠지 기분이 묘하고 나쁘지많은 않네요 ㅋㅋ
그냥 웃어야 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관바리녀도 만났는데
얼굴알아보고 여자가 얼굴 돌리고 가던데요
세상에 어찌 그런일이 놀라셨겠어요
20... 영 계 봉 지 ㅎㅎㅎㅎ
마스크 안 쓰셨나봐요? 썼으면 못 알아봤을텐데....ㅎㅎ
저도 조건녀를 이사간 동네마트에서 만나고 (그동네 산다고는 했는데), 이마트 장보러 갔다가 알바하고 있는거 또보고 ㅎㅎ
일반 창녀는 맞네여 ㅋㅋ
인연은 시간과 장소를 떠나서 언젠간 다시 만나요.
님은 인연을 만나셨군요.
다음약속잡으셨어야죠 ㅎㅎㅎㅎㅎ20살 몸보신 땡깁니다
같이 부천 사는 처자 가족들이랑 백두산 보려고 마누라 아들 딸 저 나란히 앉자 있는되 계단에서 남자랑 올라오는 모습이 이런 된장 .. 마누라 옆에 착석 식겁 식겁 ..
장난 삼아 문자 보내봅니다 지금볼가 ? 오늘은 안돼요 내일 문자줄게요
홈플 이랑 이마트에서도 이 둘 같이 장보는거
또 문자 보내봅니다 지금 볼가? 오늘은 안돼요 내일 문자 줄게요
평상시 문자보내면 지금볼가? 어디서 아니면 2시간 후에
남편? 방패?애인?조건남?
조건녀지만 남자랑 있는거 보니 질투가 ㅎㅎㅎㅎㅎ
전 아직 마주친적은 없지만 조심 조심
다음날 만나 그 생각 하면서 무지 박아 주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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