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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예전 건마에서 재밌었던 일이 있었네요~

     

    삼사년전쯤인가 더인가 모르겠는데 인덕원에 이영옥마사지라고 있었네요.

     

    여탑 후기보고 갔었던거 같은데 

     

     

    한 삼십후반에서 사십 초반녀가 들어와 마사지하는데

     

    마사지 깊숙히 잘 들어오고 해서 눕혔더니 안돼요돼요스탈이여서 그냥~~~

     

    오뽜 삼마넌 아님 오마넌 이런 소리 안들어서 좋았네요.ㅎ

     

     

    담에 딴애(역시 아줌마..)를 봤는데 이번에도 꽁으로~

     

     

    참 좋은곳이다 생각하던 찰라 이곳에 슴살 초반녀가 있다는걸 알았네요. 이름하고.(지금은 기억이..ㅎ)

     

     

    무튼 담에 그처자 예약하고 보는데 역시나 젊음과 탱탱함이~ 

     

    하지만 오뽜 삼마넌 딴건 오마넌 시전~ 근데 오늘은 그날이라 오만은 생략 담에 오마넌 가져오라고..

     

     

    처자가 외모나 몸매가 괜찮아서 담에 또 예약(오기생김.ㅎ)

     

    역시나 마사지 하다가 딜들어옵니다. 근데 가진건 마넌짜리 세장이랑 오천원, 천원짜리 몇장

     

    나 가진거 이거밖에 없다 4마넌에 퉁치자 하니

     

    처자 돈 받더니 씩 웃더니 천원짜리는 돌려주네요..하하하/(제가 학생이라 했음 직업물어볼때 ㅋ)

     

     

    재미진 시간을 보내고 천원짜리 정리하려고 주머니 뒤지니 마넌짜리 두장하고 천원짜리 몇장 나오는데 ㄷ

     

    불을 줄이더니 잘 못봤나 봅니다.

     

    덕분에 개이득 ㅎㅎ

     

     

    갑자기 생각나서 써보네요~~ㅎㅎ

     

     

     

     

     

    댓글4

    큰히야
    큰히야 · 20-02-29
    거의 꽁떡이네요^^
    굿싸
    굿싸 · 20-02-29
    잘 못 눌러서 비추를 했네요
    ㅈㅅ합니다
    힌스
    힌스 · 20-03-01
    예전 건마는 정이 있었조
    우진
    우진 · 20-03-03

    잘보고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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