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활성화가 많이 안되고 있는 쇼핑몰을 운영하다보니 택배를 종종 보낼일이 있습니다.
택배를 보내려고 동네 cj택배에 가서 물어보니까
월 300건 이상이 되어야 계약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체국에 가서 보내고 했는데 제가 보내는 물품 기준으로
제일 싼 1호 박스를 사용하는데 기본이 무조건 4,000원 이더라고요.
상품값 개당 18,000원(택비 포함 20,000원)짜리를 보내는데 4,000원..... 노답이더라고요.
두개 이상 주문이 들어오면 좀 낫기는 한데 그건 어쩌다 한두번이라서...
그래서 등기로 보내봤더니 2,000원대 초반으로 좀 싸기는 한데 문제는 수취인이 없으면 배송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이 되더라고요.
그러다가 집앞에 gs편의점 택배를 이용하게 되었는데 싸면 2,500원 나오고 비싸게 나오면 3,200원 나오더군요.
접수도 편의점 문 열어 놓은 시간까지 받으니 아무때나 나가서 보내도 되고.
물론 제가 취급하는 상품이 좀 가벼운 상품이라 단가가 적게 나올 수도 있는데
여튼간에 편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코로나 잘 피해 가시기 바랍니다.









무슨 쇼핑몰 하세요???
여기다 url을 올릴 수는 없고
사무기기하고 잡화 제품 한종목 취급하는 몰 두 개 운영합니다.
코로나하고는 상관이 없었는데 지난주 부터는 타격이 좀 있고요.
편의점 택배의 단점은 주소쓸때 화면버튼누르는게 너무 귀찮...
파손 분실시 책임은 본인 책임인것도 단점이죠 ㅎ
몸매오지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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