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마흔인 노총각입니다 ㅎㅎ
오늘 500명이나 확진이 되고, 옆건물 회사직원하나가 의심환자로 분류되어 검사받았는데, 다행이 음성;;
서울경기도 100명이 넘어버리니깐, 솔직히 달릴 엄두는 안나더라구요,,,
근데 카드내역 까는거는 필수인가요?ㅎ
한 일주일 전에 평일에 텔을 간적이 있긴한데 ㅋㅋ
술취해서 현금낸다는걸 카드로해버려서;;
살짝 거시기 하네여 ㅋㅋㅋ
아 이거 3월까지 이렇게 주말에 무료하게 지내야하는건지...
저 친한 형님두 결혼하셨는데, 진짜 줄기차게 달리셨는데, 확진될까바 요새 진짜 스님처럼 지내는거 보고는
저도 같이 스님하려구여 ㅜㅜ
회사 폐쇄되고 이런게 더 부담됩니다
고작 코로나바이러스로 걱정하십니까.
신경 쓸필요도 없는겁니다. 지병이 있는 사람은 원래 감기에 걸려도 죽습니다.
이 분은 고작 코로나 걸리는게 걱정이 아닙니다
걸리는거야 뭐 치료받고 나으면 되지만 걸리고 난 뒤 동선 까발려지는게 걱정인거죠
대구는 확진자 동선 파악 사실상 무의미해서 안한다고 하네요
현금 사용해도 폰 GPS 추적합니다.
하진짜 조심해야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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