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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팔정 자가 임상실험 2편

    2편 이라고 하기엔 거시기 하면서 짧은 글이 될테지만

     

    시작하죠.

     

    1편에서는 팔팔정 50mg 짜리를 반으로 절단해서 복용  후

     

    상태를 썼습니다.

     

    2편은 50mg의 반인 25mg 을 다시 반으로 절단해서 복용 후

     

    상태를 써보겠습니다..

     

    25mg을 먹고 몸의 반응이 괜찮아서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걸 다시 반으로 나눠서 먹으면 어떨까 하는..

     

    25mg을 반으로 나누니 약12.5mg이 됩니다.

     

    25m을 복용 했을때와 마찮가지로 공복에 달리기 전

     

    약 한시간 전에 복용을 했죠.

     

    초기반응은 같습니다. 약간의 홍조. 두통은 없습니다.

     

    양이 적어서 그럴것이라 추측합니다.

     

    관건은 강직도와 유지 시간인데...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설마설마 한것이 맞네요.

     

    피크에 올랐을때는 25mg을 먹었을때와 같습니다.

     

    10대때의 주체할수 없는 단단함과 크기...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발기는 유지 되지만

     

    풀리는 느낌이 납니다..

     

    유지 시간도 한시간 남짓..

     

    달리고나서 뭔가 아쉽다 라는 느낌을 지울수 없네요..

     

    조금만 조금만 더 였으면...  

     

    한번 발사 후 발기는 유지가 되지만 25mg의 단단함과

     

    느낌은 아닙니다...  

     

    역시 12.5mg은 부족하고 아쉽네요. 

     

    생각으로 20mg정도가 딱 맞을듯 싶네요.

     

    저한테는.

     

    4차례 12.5mg으로 해봤습니다.

     

     

    이건 개인적인 임상실험일뿐 다른 사람과는 다를수 있습니다.

     

    적고나 별 내용 없네요..  ㅎㅎ

     

     

     

     

    댓글7

    조시
    조시 · 20-02-26
    참고될만한 임상후기 감사합니다
    툭툭
    툭툭 · 20-02-27
    별말씀을요.. 참고만하세요
    푸하하하하행
    푸하하하하행 · 20-02-26
    팔팔정은 빈속에 먹어야 약빨 돌더라고요
    툭툭
    툭툭 · 20-02-27
    네. 맞습니다
    프랑코
    프랑코 · 20-02-26
    이런임상실험은왜? 약아끼실려구요?ㅋㅋ
    툭툭
    툭툭 · 20-02-27
    그렇게도 생각할수 있겠네요..
    약값이 부담되는 분들에게는 좋은 팁이 될수도 있고..
    글을 정독 하시면 아시겠지만 반으로 잘라먹어도 충분히
    효과가 있는데 한개 다 먹어서 굳이 부작용을 느낄 필요가
    없어서요. 그리고, 반의반은 일종에 호기심이죠..
    궁금하니까 어떤 반응일까 하는..
    프랑코
    프랑코 · 20-02-27
    좋은생각입니다 제가 미리 이글을 읽지못해서 아쉬움에 ㅎㅎ죄송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ㅎㅎ 빠르게 과다복용도해보고 적게복용도 해본 저로서는 부작용에 넘겁먹지도 말고 과남용도하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안먹어도 잘될때는 잘되더라구요 ㅋㅋ그리고 혹시안될까봐 어떨때는 과도복용했더니 못싸서...이건ㅜ ㅜ빨리 싸는거보다 더화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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