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업소를 갔는데요
언니가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역립하고 살짝 골뱅이도 해 주고
콘착하고 열심히 떡떡떡했습니다.
남상, 여상, 뒷치기 등등 졸라가 하는데,
뒤치기를 하면서 보니까 뭔가 뻘건게 나오는겁니다.
허걱... 생리혈이....
역립할때도 전혀 냄새 안났었는데...
언니도 생리 끝난지 일주일이 지났다는데...
이게 웬....
언니 생리불순이었나봅니다
의도치 않게 떡볶이를....
어릴때 여친하고 할때 이후로는 절대 안했었는데....
뭐 서로 모르고 한거라 웃으면서 마무리 하고 나왔었네요.
그 상황에서 왜속였어 할 것도 아니고요....
생리 하면 보통 보빨할때 냄새가 나긴 하는데 냄새가 없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역립할때 혹시나 그런생각이 든적이 있어서요
님은 콘이라도 끼셨져 노콘으로
떡치는데 빼니깐 피가묻어나오더군여 정말깜작놀랬읍니다
언니가 미안하다고 하는데 거기가 모라고 할수도 없고 ..ㅠ
생리아니라도 피냄새가 날텐데...
역립을 아무렇지 않게했다?...
떡볶이때 성병조심해야됩니다
저도 휴가때 떡볶이했다가 성병... 군대에서 노답이였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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