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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적의 모델 ‘스베타 빌리야로바’가 자신의 SNS에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는
‘인공산 가슴’ 구별법은 스마트폰 2개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다.
여성의 가슴 양쪽 바깥에 플래시를 켜둔 핸드폰을 갖다 대고 불을 끄면 된다. 이러한 방법으로 테스트를 하면 ‘성형’ 가슴은 가슴 부분에 붉은빛이 나고, ‘자연산’ 가슴은 붉은빛이 나지 않는다.
이는 가슴속 ‘보형물’이 빛을 투과하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플래쉬를 켜고 불을 끄라니 뭔소린지
방 불을 끄고 핸드폰 플래시를 언니 가슴에 대보라는 소리임미닫 ㅎ
오, 그렇군요!
위에사진은 인공이라는 말이죠?
만져보구 비벼보구 빨아보구 그럼 암요
ㅋㅋ 알아는 들었는데 어케 실험을 하지 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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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를 켜고 불을 끄라니 뭔소린지
방 불을 끄고 핸드폰 플래시를 언니 가슴에 대보라는 소리임미닫 ㅎ
오, 그렇군요!
위에사진은 인공이라는 말이죠?
만져보구 비벼보구 빨아보구 그럼 암요
ㅋㅋ 알아는 들었는데 어케 실험을 하지 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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