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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으로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아직 한국 갈 생각은 없다고...
이정도 애들을 맘대로 갖고 놀던 원곡동인데...언제 다시 그런 봄날이 올런지.
아직은 요원해 보입니다.
실례되는 말씀인지만
원곡동 다방은 데리고 나가는 것만 13만원이라던데요
거기다 찻값에 모텔비는 별도고요
델고 나간다고 해도 말씀처럼 맘대로 갖고 놀 수는 있나요?
저도 궁금하네요 마음데로 가지고 논다는게 뭔지...
다방애친고는 괜춘네요~
오~맘대로 가지고 노는거면 괜츈한 금액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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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되는 말씀인지만
원곡동 다방은 데리고 나가는 것만 13만원이라던데요
거기다 찻값에 모텔비는 별도고요
델고 나간다고 해도 말씀처럼 맘대로 갖고 놀 수는 있나요?
저도 궁금하네요 마음데로 가지고 논다는게 뭔지...
시간비 3+떡밦 10 인건데요.
예전에는 젊은 애들이 춘절전에 바짝 벌어갈려고 쏟아지던 때가 있었습니다.이런 초짜 애들 데리고 나가면 13+대실비로 노콘질싸에 핸드폰으로 동영상 찍으면서 놀수가 있었죠.
조금 능력자 분들은 시간비 내고 노래방으로 데리고 가서 보빨하다가 그대로 꽂는 경우도 부지기수.
아니면 다방안에서 팁으로 1만원만 주고 20대 애들 가슴 빨며 놀수도 있었구요.
지금은 산전수전 겪은 애들만 투입되서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아~~옛날이여~~!
다방애친고는 괜춘네요~
오~맘대로 가지고 노는거면 괜츈한 금액같은데요?
이런애들에게 거금을
좋은 처자들로 그런날이 꼭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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