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몬 광고 보고 노래방이나 바에서 일시작
☞ 수위를 살짝 올리면 돈을 2배로 버는 셔츠, 레깅스, 하드코어, 퍼블릭 알게되어 이적
☞ 예쁜 애들 모아놓은 곳에서 자존감 하락 시작
☞ NF 빨 떨어지면서 점점 초이스 안된다고 느낌
☞ 손님한테 외모 쿠사리 자꾸 먹으면서 자존감 대폭 하락
☞ 출근하기 싫어짐
☞ 성형 결심하나 씀씀이가 커져서 모아놓은 돈 없음
☞ 작대나 일수 씀
☞ 한번 일수를 쓰고나니 별거 아닌 걸로 느껴짐
☞ 성형이 잘되면 잘되는대로 안되면 안되는대로 성형, 일수 반복
☞ 사이즈 업 후 하이가게 올라가서 오래 버티면 마이킹 내려줌
☞ 이미 엄청나게 늘어난 빚에 약물(다이어트약, 우울증약, 수면제 등), 술, 담배로 만신창이가 됨
그레이드
입니다.
차도 대형차 타다보면 중형차나
소형차로 다운그레이드 하기라는게
절대 쉽지 않죠.
맞습니다. 특히 집 평수 줄이는건 가장 어려운것 같음
정곡을 찌르시네요. 습관이라는 것이 정말 무섭습니다. 별건 아닌 것 같아도...
옛날예기 아닙니다 요즘도 똑같아요 한참만나던애도 일수1000빚에 카드론빚에 수면제 안정제 달고살고 감정기복 오르내리락하다 만신창이되서 연락안되고 잠수요 술은 못마셔서 요건다행 다른 아가씨들도 예기 거의들어보면 정상별로없어요
요샌 고액 알바보고 혹해서 키방입문한뒤 펑펑 쓰고 살던가 착실하게 돈모으던가 아닌가요
쫌 슬프네요 무튼 다들 잘살았으면,,
성형외과 친구가 말해줬던 성형중독 과정과 비슷하네요... 쌍커플만... 하다가 하고 나면 코가 작아 보이고 코 살짝 하고 나면 얼굴이 너무 밋밋하고 입체감이 없어서 이마랑 입술로... 그러다가 보니 너무 얼굴이 커보이고 넙대대해 보여서 턱 건드리면 무한 루프 탄생... 가슴이 아픕니다
백지영과 친구들이 이 사례 같네요 (채리나, 유리(쿨), 이지혜(샵) )ㅋㅋㅋㅋ
저도 화류계 일할떄 아가씨들 초이스 안되면 스트레스 엄청 받고 힘들어서 결국 성형 하드라구요 하두군데 기본으로 고치는거 같습니다
자꾸 전화오고 최00 아는 사이 아니냐고 캐 묻고
문자는 지금도 무지하게 오는데 거기에 간간히
성형외과 실장 문자가 오더라고요~
어려운세상이네요
여섯번째 까지는 확실히 맞아요
처자 나이 19살부터 봐온얘가 있는데 지금 현재 30살 됬죠
지금 여섯번째까지 갔네요
정신 못차리고
그 처자가 벌써 서른이 됬나요?
상큼했었는데,,, ㅎㅎ
제 첫 분양녀였는데,,, 가끔 그 처자가 생각이 납니다
어쩔수없는것 같네요
옛날 이야기죠...
요즘은 옛날 처럼 꾸준하게 나오는 애들도 적어졌죠...
인터넷 방송, sns가 활성화 되면서 유흥도 예전같지 않음. 구지 술 안쳐먹어도, 당당하게 돈버는 이쁜이들이 많아짐. 상대적으로 유흥쪽 와꾸가 현저히 떨어짐. 이게 현실.
쉽게 돈 잘주는 인터넷 호구들 많아져 그런 것 같아요
케바케이지만. 그래도 아직도 일부는 저 루트 따라가고 답없는 세상끝에 가는듯 합니다. 요샌 짧게 벌고 빠지는 처자들도 상당수있어서 막장끝은 줄어든거 같습니다.
그나마 최악의 테크를 탄듯...머 아예 없는 케이스가 아닐테고...씁쓸하네요..이건 맞는것 같아요 버는 만큼 쓴다는게
좀 안풀리는 애들 테크지 사이즈 나오는 애들은 스폰잡아서 엥간한 건물주 전문직보다 훨씬 잘먹고 잘삼 시팍ㅋㅋㅋ
8-90년대 얘기. 그냥 80년대 얘기?
그냥 조금 벌 만큼만 벌 수 있도록 알바로서 몇 달 하다가 딴 데 가고 오랜 기간 쉬고 술담배 전혀 안 대는 스타일로 몇 바퀴 돌리면 손 털고 일반인으로 돌아가는 매니저들만 봤어서 그런가 이런 최악의 루트도 있을 줄은 몰랐음.
성형 일수테크는 팩트
요즘도저런다구요??
요즘은그냥 명품사려고 알바하는애들도 많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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