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사귄지 한달 됬는데
사귀기 전에도 소*넷 이야기도 많이하고
약간 성향이 변태적인것 알고 있었는데
관전을 하고 싶다고 자신이 보는 앞에서
자기가 아는 여자애하고 섹스를 해줄수 있냐고 물어보네요
저야 뭐 새로운 여자하고 섹스를 할 수 있으니 좋다고 했죠
사진을 보니 그렇게 이쁘지 않고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다만 여자친구가 보면서 폰으로 동영상도 찍고싶다고 하는게 걸리네요
제가 그건 촬영 후 텔에서 나가기 전에 삭제하고 제 얼굴만 안나오면 괜찮다 했는데
동영상을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나중에 나쁜쪽으로 쓸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여친이 저한테 빌린돈이 오백이 넘는데 뭔가 나중에 돈 관련해서 딜을 치려는 이상한짓 할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드네요(소개 받았는데 민짜때 소년원도 가고 소문 평판이 좀 안좋은것 같아요)
여친의 아는 여자애와의 관전플 할까 말까 고민됩니다
급한일 생겼다고 돈부터 받아보세요.. 달라고 하면 뭔가 달라지겠죠..
500적선한셈 치시고 손절하시길...
님은 여친으로 생각하고 여자는 님을 12번 호구 오빠라고 저장했을듯
가면쓰고 하세요..아님 제가 대신 플레이 해드릴게요
여기도 점점 타 광고천지 유흥사이트처럼, 망상에빠진 방구석하급인생들 글싸지르고 키득키득대는 그런사이트로 변모하고있구나,
뭐 원래 가끔한두명 나타나긴했는데, 이젠뭐 게시글 절반가까이 이런글이네
님폰으로 찍으시면 되잖아요 간단하게
그 정도면 문제가 뻔한데 관전플 님이 하고 싶어서 고민하는 거 같은데 돈 돌려 받고 50만원 주고 딴데서 관전풀하는게 돈 절약하는게 되겠죠.
돌아 온 김상무인가요? ㅋㅋㅋ
소년원도 다녀왔다면 막나갈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보이는데 ... 촬영하고 그걸 증거로 뜯어내고 친구와 나누는 ...
관전플 전제조건으로 다음과 같은 걸 제시해 보시죠?
(1) 님 스마트 폰으로 촬영하자 (여친 걸로는 거절)
(2) 관전할 때 모두 올탈 (옷 속에 몰카를 숨겼을 가능성도 있으니)
(3) 촬영은 여친이 손으로 들고
모텔은 만나서 3자가 동시 입장이 곤란하다고 여친 친구가 먼저 방 잡은 곳으로 들어가면, 사전 몰카 준비해 놓을 수 있으니 조심
여친은 촬영 후 텔 나가기 전 삭제한다고 하지만, 삭제하기 전에 이미 클라우드로 백업되었을 겁니다
느낌이 좋지는 않네요..조심하세요
여자친구가 아니라 그냥 섹파네요.
동영상같은거 뭐하러 찍어요.
그냥 즐기다 괜찮은 이성 만나면 방생하세요.
사귄다고 남자는 착각하는거고 여자는 몸팔아서 작업하는걸로 생각하는거고. 참 순진하네 이분.
딱봐도 각나오는거자나여ㅠ,.ㅠ
느낌이 좋지 않네요.. 두고두고 걱정거리가 될수 있습니다.조심하시기를...
반대 나는 이 제안 반댈세 ㅋㅋ
제 여친도 관전을 해보고 싶어하더군요. 단!! 저랑 다른여자가 아닌...다른 커플들이 눈앞에서 섹스하는거 보고싶은게 성적 환타지 라고...ㅋ 관전 바를 가야하나..
빵터지네요 ㅋㅋㅋ
동영상은 상무님 폰으로 찍고 편집해서 보내주면 되져
가면 두건 쓰고 하세요
여자애 문제는 올바르게 자란 양가집 규수가 관전에 영상 촬영하는데 나올까요^^
가면 쓰고 찍자고 하세요
오~ GOO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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