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밤사갓을때
번호땃던 큐레이터
겉으론 조신한척 한잔하고
모텔갓는데 보지에 삽입햇는데
아무느낌이 없어서 후장에
넛더니 쑥 들어가네요
근데 이년이 대박인건
후장하다가 자세를 바꿧는데
후장에 넛던 자지를 그대로
입으로 빨아버리네요
보고 충격을 먹엇네요
노콘으로 후장해서
요도염걸려서 개고생햇엇네요
그뒤론 후장은 무조건 콘돔
밤사에서 2년동안 100명 홈런쳣는데
후장한년이 5명정도
조신하게 생긴 비서년이 잇엇는데
이년도 보지가 느낌없어서
후장느니까 쑥들어가네요
최근에 카톡을 보니 결혼햇던데
남편이 후장을 햇을까
안햇다면 후장섹한 여자라는걸 모르겟구나
톡사진보며 그런생각을 햇네요
이글 보니 애널이 땡기네요
두번째는 방에서
진정한 용자 ㅎ
어떤 분들은 후장이 별로라던데... 전 후장에 넣으면 못참겠더라구요 그 엄청난 쪼임이... 물론 후장도 많이 한 애들은 헐겁다고 하지만 전 지금껏 안들어갈 정도로 빡빡해서 문제였지 헐거운 적은 없어서 모르겠네요...
귀두 들어갈때만 그렇치 않나요? 들어가고 나선 그냥 보지가 더 나은거같던데요 전....ㅎㅎ
말씀하신 대로 막 쑤시다 보면 보지가 더 주름도 있고 좋아서 저도 마무리는 꼭 보지에 합니다만 그들어가서 막 움직일 때까지의 조임이 참 잊을 수가 없어요...
해보신가 맞아요?
어제도 했습니다만 ^^
음....그러고 보니 앞이 헐렁하면 후장을 즐기던 애들 비율이 높았던 듯. 후장은 제대로 즐기던 처자를 만나신듯.
심리적인거죠 해선 안될곳을 정복한다는
후장에 쑥 들어간다는거 자체가 개구라
그런데 밤사가 뭐지요?
밤과 음악사이요 지금은 토토가
후장섹스에 노노 후장섹스의
뻘글엔 짤 개소린 일기장에
2년에 100명이라.. 역풍이가 조현병 왓구나
여자를 꼬셔서 ㅎㄹ못치고 업소가서 돈주고만 한
너같은 찐따에게는 100명이 놀랍겟지ㅋㅋ
나한테는 아무것도 아니다
후장에 쑥 들어가는 실좆인증 한거냐??
역풍아 이번닉도 개.. 구리다 포인트 겁나 모아서 언능 바꿔라 또
숨어서 악플이나 다는 코로나보다 못한 기생충이
소오강호에 심오한 참뜻을 알겟느냐?
가서 동방불패보고 감상문 제출해라
후장이 좋은 이윤? 전 여자들이 아파할때 ㅋㅋ 걍 쑥 들어감 잼없지요
병신들 망상글에 댓글이 너무많네요
후장을 잘 관리하는 아이들도 있던데,,, 냄새도 안나고..
요도염은 보지에 넣으면 감염될 수 있습니다.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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