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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영화 마더를 넷플릭스에서 다시 보았는데
허걱...
무슨 스토리가 이리도 잘되어있는지...
전율 소름 이네요.
배우들의 연기도 죽이고, 김혜자, 진구, 윤제문, 원빈 등등..
미친 기억력.. 오우... 결국 범인은...
강추 입니다. 봉준호 감독 덕분에 주말 영화 한편 잘 봣습니다.
김혜자씨 눈빛 연기가 정말 압권인 영화였죠.
얼마전에 출발 비디오여행 거기서 마더에 대해 나왔는데
김혜자씨가 촬영을 하고 나서 자기 눈빛이 정말 미친년 같아서 너무 무섭다고
다시 찍자고 했더니 봉감독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그냥 가자고 했다는 일화를 말하더라고요.
마자요.. 섬뜩하더라고요
저도 마더가 훨씬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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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씨 눈빛 연기가 정말 압권인 영화였죠.
얼마전에 출발 비디오여행 거기서 마더에 대해 나왔는데
김혜자씨가 촬영을 하고 나서 자기 눈빛이 정말 미친년 같아서 너무 무섭다고
다시 찍자고 했더니 봉감독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그냥 가자고 했다는 일화를 말하더라고요.
마자요.. 섬뜩하더라고요
봉준호 감독영화 좋아하는데 기생충은 안봤네요 ㅋㅋ
저도 마더가 훨씬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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