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언냐들 생리때도 업소에도 아무언질도 없고
언니들도 템포끼고 당연한듯 일하는데....
보징어 만큼이나 피비린내도 역겹다는거 알고 는 있는지....
딱 보빨하려는데 실 보이믄 딱히 기분은 좋지 않음
예약할때 급히 터진 생리는 어쩔수 없다 치더라도
미리 미리 예약하는 손님들에게 이야기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겟네요
손님들의 알권리 아닙니까???
보빨 좋아하는 손님은 어쩌란건지...
예전에는 언니 생리 여부 미리 이야기 해주고
생리 할인도 했는데
지금은 생리건 모건 당연한듯 여기는 추세인가봅니다 --
생리하는 키방 매니저들한테 항상 말하는겁니다
제발 생리하면 프로필에 올리라고
백퍼 동감합니다
추가로 생리뿐만 아니라
언니 몸상태 스스로 안 좋으면
출근 자제했으면 하네요 ~
여자들 생리가 보통 월 15일부터 23일사이에 가장 많더군요
전 그래서 월초나 말에만 달려요 ㅋ
오피면 모를까 키방은 생리하는 언니가 출근해도 뭐라 할 수 없지요
저도 오늘 꽃동네 에서 당했네여
비릿한 냄새가 나서 ㅠ.ㅠ
거의 그날일 가능성이 크죠.
그걸 알아내고 안 찾는 달리머분들도 대단하시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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