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가을..
20대때 가보던 나이트를 30대에 처음가봤습니다
천안 코리아나... 큰맘먹고 간거라.. 큰결심하고 갔죠..
갔는데.. 대부분 나이가 어리면 30대후반 40대초중반이더군요 ㅎ
진짜... 까칠한 누나들도 있는반면... 화끈한누나들도있고..
참 재미납니다. 그리고 37살 아산 사는누나 꼬셔서 홈런쳤는데.
그후부터 나이트에 완전 맛들렸습니다
저번주는 대전 호박가서 또 30대 후반 누나를 꼬셨는데.
친구때문에 같이 못있는다고 다음에 한번 하자고 번호를 주고가더군요.
다음날 연락해서 날잡고 홈런쳤습니다.
진짜 나아트중독인듯 합니다.
그렇죠.
나이트 맛들이면 업소는 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꼬셔서 먹는 맛이 찐맛이죠.
아무나 되는게 아니고요
ㅡㅡ
축하드립니다
저도 코리아나 달에 1-2번은 갔었는데 어쩜 봤겠네요.
섹파 만드는게 훨씬 갑인듯
좋은분들 많은가요? 아님 님이 잘생겨서 되는건가요? 나이트 어려운데 신기하네요 ㅋㅋ
친구랑 호흡이 잘 맞아야 하는 것 같아요
코로나가 난리인데 요즘도 나이트에 사람이 있나요??? 가보고 싶긴한데...
어렸을때는 꼬셔 먹는 주의 였어요 절대 사서 먹지 않았는데..
요즘은 맨날 사서 먹어요...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