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공부도 삐리하고 전공 할때도 프로그래밍 졸라 못하면서 선배나 교수한테 아부 졸라 잘하는 세퀴가 있는데.
한 15년 가까이 연락 두절로 살더니 실력도 없으면서 아부 잘하고 이리저리 라인 바꿔가며 잘 살아남더니...
당시에 팀장인가 뭔가 한다더니 회사에 지 보다 높은 사람들 다 짤려 나가고 이 쉐키 혼자 살아남아 결국 부사장 넘버2까지 올라 갔음.
도대체 뭔 실력으로 넘버2까지 된건지 알수없지만 상사 비위 맞추는거하고 라인 잘타는건 확실한가봄.
회사 입사해서도 맨날 뭐 안된다면서 맨날 부탁하던 놈이었는데...
참 인생 서글퍼지네....
세상 씁쓸하시겠어요....실력도 없는사람이 인정받는 꼴이라니....ㅠㅠㅠ
우리나라 에서 지양해야할 문화져
좃도 없는데 뻑뀨만 날렸더만
씁슬하네요 ㅠㅠ
사회생활 하다보면 느끼지요 실력보다는 윗사람한테 사바사바 잘하는게 최고라는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