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타이.아로마의 소소함을 즐기는 1인입니다.
주변에서 스웨디시가 그리좋다해서 설레이는 맘으로 어제 마곡쪽에 구십분 십만원에 방문을 했습니다.
아가씨는 20대 한국분이였고 쭉쭉빵빵이였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일회용팬티를 내려주길래 속으로 아싸!제대로 왔구나...했는데....
그냥 오일발라 문질문질하다 손가락으로 살살 긁다가 끝이였습니다.
제 브라더 터치는 살짝 지나가는 손길로 세번정도..
스웨디시가 원래 마무리나 서해부마사지등 없이 저게 끝인지..고수님들 좀 알려주십시요!
저게 끝이라면 다시 제가 있던 세계로 돌아가야할듯합니다.
그가격이면 핸플팁꽂고 또이또이
스웨디시도 해주는곳이 있고 안해주는곳이 있습니다
예전에 여의도 디오라 ,설,
마포 ,공덕등등 많이있죠
또 관리사마다 좀 틀려요 해주는사람있고 안해주는사람있고..
디오라 지수,,,가 최고였는데...유라삘나는..글래머...
아니요...그 업체가 사라졋어요..
몇번친해지면 해주기도 해요 ㅎㅎㅎ
일단 90분에 10이나 9짜리는 건든건들하다가끝난다고 봐야합니다.
친해지면 조용하게 해주고 (물론 공식적으로는 절대불가) .. 더 친해지면
2~3번 같은 관리사보면 답나옵니다.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90분에 10인데 물안빼주겠죠 가격이 안맞으니 맞아요 ㅋㅋ
중령아녔어?
요즘 건마어디쪽 다니십니까?
요즘엔 거르는게 답입니다 옛날 같은 업소는 다 망하거나 사라졌어요
케바케 입니다.
정통이라는 이름을 앞세요.... 호갱을 부르는거죠.. 그런업소는 널리 홍보해서 발길을 끝는게 답입니다.
제가 가끔 가는 곳은... 스웨디쉬라도.... 전립선 부터... 핸플까지 다 합니다.
언니 연식이 쫌 있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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