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을 본격적으로 많이다니게 만든곳이 용산 스캔들입니다.
지금은 없어진 모사이트에서 그때는 후기도 쓰고 했었는데..
스캔들하면 장미누나였죠.
나이가 많았지만 관리를 잘하고 스타일도좋고, 똥까시하면서손톱으로 살살 긁어줄때 닭살 돋던 기억이 나네요.
이 누나는 줄듯 줄듯 안주더라구요. 20살 초중반이었는데 참안타까웠던 기억이 ㅋㅋㅋ 그리고 빛나라고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도 잘해서 장미누나랑 쌍두마차였죠. 그 외에 나중에 클럽dj로 간 헤라, 지하철에서 우연히 마주친 예민이 등등
참 좋은 언니들이 많았네요.
기억에 여기계시던 실장님인가 사장님이 차리신곳이 신촌 아레나 맞나요? 그랬던거같은데 오래되서 가물가물합니다. 저는 한명에 빠져서 오래 보고 이런스타일이라기 보다는 두루두루 많이 봤던기억이나네요 . 물론 지금도 그렇구요. 혹시 장미누나 소식 아시는분 있나요? 홍대에서 아주옛날에 우연히 마주친적은있는데 ㅋㅋㅋ 궁금하네요
허... 제가자주가기전이가바요
아뇨 가야지는 호텔쪽에있고 스캔들은 딴쪽에있쬬 ㅎ
혜영인가? 나중에는 립카페 리본.
좋았는데..
오.. 가야지 인가요 ?
용산 가야지하고 용산 스캔들은 각각 다른 업소 같아요. 저도 가야지 폐업한 뒤로도 스캔들 출근부를 봤던 것 같아요.
스캔들과완전다릅니다 ㅎ
저도들어봤네요.. !!
장미한테 뽑힌정액이 얼만지 ㅋㅋㅋ
그럴수도있쬬ㅎ ㅎ저는추천드렷습니다
스캔들입니다 ㅋㅋ 가야지도 많이갔엇죠 ㅎ
로또는 저는본적이없네요 ㅠ
장미 빛나 아레나의 미호..
미호는 먹어 봤지만 장미랑 빛나는 줄듯하면서도 안주더라구여.
여튼 방갑습니다. 그시절 님.ㅋㅋ
미호는 저도 ㅋㅋ 미호가 최고였쬬... 집앞으로도 찾아오던... 그럼참편하고좋앗는데
그중에서도 잠시있었던 신비가 그립네요~^^
그뒤로 갈때마다 했는데 아무튼 애무를 잘해서 환상갖으신분들 참고하시길
아....3일연속 가볼껄 ...:ㅋㅋㅋ 고수시네요
좋은추억이시네요
장미언니 단골이였는대..
일주일에 4번 갔던 기억이..
집도 샀다고 자랑 엄청 많이 하던대
장미는 1번 봤고
별이 바다 두명 많이 봤어요
신촌 아레나에선 미호 많이 봤네요
스캔들 아레나 같은 사장님인거 기억납니다
얼추 15년 전인듯 ㅋㅋ
15년전? ㅋㅋㅋㅋㅋㅋㅋ
15년전은 뱅뱅사거리 핑클시절 아닌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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