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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있을땐 주말에 혼자 쉬고 싶어서 다툼도 많았는데
헤어지고 나니 주말이 심심하긴 하네요 허전하고
그래도 이 허전함이 힘들어 다시 찾아가진않고 싶습니다.
당분간은 유흥으로 외로움을 달래야 겠습니다.
처자식이 있어보시죠
지금이 그리울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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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식이 있어보시죠
지금이 그리울꺼에요
잔고는 쌓이지만 맘은 좀 싱숭 ㅡㅡ
인스타만 염탐중입니다 ㅎ
시간이 약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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