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조사 표입니다.
보는 방법은 두 그룹으로 떼서 봐야 합니다.
여친, 남친 있는지를 먼저 묻고 두 집단으로 나눈다음에 각 집단에 동일한 질문을 합니다.
눈에 띄는건 여자의 솔로비율이 70%에 이른다는 것이고요. 여자도 지금은 예전의 그 여자의 연애파워가 상당히 사라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눈여겨 볼것은 남친있는 여자에게 결혼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절반이 넘은 51%이상의 여자가 결혼하고 싶다고 했지만 여친있는 남자에게 똑같은 질문을 했을때 남자는 결혼하고 싶다고 한 사람이 35%에 불과하다는 것이죠.
이 표로 볼때 한국여자들도 결국은 예외없이 결혼을 갈망하지만 한국 남자들은 프랑스 남자, 일본 남자들처럼 결혼을 기피하고 있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남자는 결혼을 하고 싶어하지 않는거죠. 이걸 보시면 출산율에 대한 급격한 감소세를 이해하실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이건 한국의 초식화의 시작이라는 거죠. 한국은 유례없이 남성들이 급격하게 초식화 되고 있습니다.
한국 남자들 확실히 소신 있습니다. 이런 초식화속도는 일본을 훨씬 능가하고 있습니다.
또 알수 있는건 여자는 35세이상부터 연애율이 급격히 추락합니다. 급격한 추락입니다.
사회구조가 그런 풍조로 가는 상황이라 한국은 이제 나중에 일본보다 먼저 사라지는 민족이라 봅니다. 여자 만나면 돈 다날립니다 그리고 감방도 가구요 돈 못번다구 이혼당하구요 그런 추한꼴을 당하는데 누가 좋아할까요
공감 합니다
지금 추세대로 인구절벽의 가속화와 결혼을 기피하는 풍조가 지금보다 더 심화되고 외노자의 엄청난 유입 속도와 다문화의 빠른 속도가 가속화 된다면 머지 않은 미래에 한국은 사라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정부에서 다문화를 자꾸 육성하려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인구를 늘린다는 취지로 하는 모양인데 그렇게 해서 태어난 애들이 과연 오리지날 한국인보다 애국심 같은게 있을지 없을지 그걸 정부는 애써 외면하는 듯 합니다. 방법이 틀렸어요.
정확하십니다
양다리 걸치는 놈들이 많다는 뜻인가요
반대로 지금 기성세대가 결혼을못할태생들도 결혼을 다했으며, 결혼을너무 많이했다곤생각안해보셧는지, 출산도 너무 많이했구요.
오히려 기성세대의 좃같은 베이비붐때문에 과도한인구증폭, 그거때문에 오는 리스크를 지금 세대가 이겨내야하는데, 이게 정답아닌가요
솔직히 대한민국 인구 너무 많습니다. 지나치게 서울에 몰린거까지치면 진짜 답안나오죠
남자들은 보통 결혼 하면서 서로 맞춰가길 원하는데
요즘 여자들은 웬만한건 남자쪽에서 맞춰주길 바라지요.
서로 어느 정도 타협을 해서 조율 하면서 살아 가야 하는데
여자들은 이런걸 부모님 세대때를 생각하면서
나는 엄마 처럼 살지 않을꺼야 라는게 강하다보니...
더 그런 것 같고, 그걸 아는 남자들은 피곤하니까 결혼을 기피 하는듯 합니다.
연애는 하되, 결혼을 기피 하는...
결혼 안해도 재미 있는게 너무나도 많고, 결혼을 통해서 그걸 일방적으로 포기 해야 되니
남자는 더더욱 그런 것 같아요.
연애와 결혼에 소모되는 비용이 너무 커짐,,, 또한 이혼에도 많은 비용이 발생,,,
(남자에게 요구하는거는 점점 많은데 사회는 점점 가부장적이지도 않게 됨)
우리도 유럽이나 캐나다처럼 비혼, 동거문화가 점차 퍼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러면 저럴수록 꼴페미들이 미쳐 날뛰게됨....
지들 이상한거 생각안하고 사회탓으로 돌림
여자들이 결혼하기 싫어하는건 무서운게 아니죠. 남자가 반지 사들고 꽃사들고 쫒아 댕기면 마지 못해 하는게 원래 결혼 아닌가요? 무서운건 남성의 초식화죠.
페미년들도 당연히 이런 결과를 예상했을텐데 그년들이야 국력이나 국가의 미래 따위는 신경을 쓰지 않는 족속이죠.
일본을 능가한 저출산과 더불어 남성의 초식화는 더욱 빨라지고 그 양상도 더 심각해 질것 같습니다.
아무리 여성이 사회 진출을 한다고 해도 경제적으로 남성이 강자인것은 앞으로도 계속 될것입니다. 일을 대하는 태도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아무리 대학과 석박사를 취득해도 경쟁에서 이기기 힘듭니다. 단기적으로 보면 결혼안한 여자가 밥하랴 육아하랴 허리 휘는 주부보다야 더 자유롭고 편해 보이지만 40넘고 폐경하고 경제적으로 궁핍해 지면 그보다 더 비참한 상황이 없을것 같네요.
한 십년전후로 해서 페미년들 기세가 꺾이고 좀 더 상식적인 세상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국력이야 더 기울고 다문화로 국가 정체성이 흔들리긴 하겠지만 좀더 상식적인 사회로 가는 과정이지 않나 싶습니다.
유부남으로서 결혼한거 후회하네요
저는 그렇습니다
저도요 후회하네요.
결혼은 그냥 애들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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