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돌리기 좋은 거리에 아가씨들 킬힐에 옷 야하게 입고 요즘은 롱패딩, 날 좋을 때는 트렌치 코트 입고 대로 옆에 대기타고 있으면 고급 세단들이 줄서서 한명씩 픽업해가죠 ㅋㅋㅋㅋ
그러다 아가씨들 내려다주고 그러죸ㅋㅋㅋㅋ
예전에 대성 건물도 그랬는데 요즘은 발렛천막도 다 치우고 깔끔해지긴 했더라구요.
그런데 저번에 다른 동네가니까 여전히 성업 중이더군요 ㅋㅋㅋ
걔네들은 종목이 뭐일까여?
Vvip op? 업소관리 조건? 그런 쪽으로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ㅋ
"나라시"라고 하죠.
업소녀들이 원룸에서 업소까지 타고 갈 때 보통 1만원...
미용실에서 머리하고 업소까지 갈 때 그냥 걸어가면 창피하기도 하고, 역삼동쪽에 은근히 언덕길이 있어서,
업소녀 출근용 구두로는 힘들죠.
그리고 또, 업소녀 2명이 같이 가면 덜 창피한데 혼자 가면 ㅎㅎㅎ
보통 몇 백미터~1km 안 되는 짧은 거리를 업소녀들이 타고 다니죠.
회사가 바로 앞이라서 저녁때마다 즐겨 봤는데, 회사가 길건너로 이사한 후에도 바로 뒷 건물이 룸살롱이라서 자주 보네요.-_-
콜때기, 나라시
은근 매출 규모가 크더라구요. 강남에서 큰 콜때기 팀?업체? 단속했다는 기사도봤는데
여전히 다시 운영중인거같더라구요.
아가씨들 입장에서 다른 이동수단은 불편함이 커서 이용안할수가없는거같아요.
최근은 모르겠구 전에도 국산은 그랜져,에쿠스,오피러스등이 최소로 많이 하던걸로 알구있어요.
국산 대형차는 되야 뒷자석이 편하니까요.
만원에 갈수있는거리라는 것도 있고..
골뱅이라는 속어와는 상반되는 말이기도하구요
갸들도 대출인생이예요
대출로 외제차 뽑고 갚느라 허덕이고,,
외제차 안뽑으면 골빈 업소녀들이 이용을 안하니까요..
그와중에 눈이 맞아서 썸타는놈들도 여럿있습니다
웹툰으로 만들면 잼잇을듯 ㅋㅋ
비슷한 웹툰 있어여 콜때기라고..
나라시인데요 예전엔 돈좀 벌었는데 요즘은 그닥이죠
그거 10년전부터 있던 건데...
요즘은 별로 재미가 없는듯 보이는데...
썰 좀 풀어주세요""
궁금하네 썰좀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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