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올라오는 글들이 제국의 감시때문인지 관리자분의 차단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전반적으로 부진한 짧게 이미지에 답답함을 가지고 있네요..ㅋ
뭐 그렇다고 나도 특별한 이미지 투척을 못하고 있으니.. 반성 중..
작년에 조건으로 만나서 일주일에 한번씩 보는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랑 노는게 갈수록 재밌네요..ㅋ
처음에는 숫기 없이 놀다가, 지금은 코스프레에 이벤트까지..
이래서 장기로 데리고 가는거에 계속 목숨거나 봅니당..ㅎ
하나둘씩 가르치면서 가는것도 재밌고
이 친구가 섹에 눈을 뜨면서 적응해 가는 것도 재밌네요~
바에서 만나서 자주 보다가, 밖에서 한두번 만나고..
술한잔 하고 분위기 태우다가 섹 한번 한뒤에 바로 조건으로 넘어왔죠
큰 금액은 아니라서 일주일에 한두번 보다가,
지금은 정기적으로 일주일에 한번 봅니다.
기회 닿으면 이미지 투척도 조만간 해볼께요.
날도 꾸리꾸리한데 모두들 여복 충만하시길~~
장기녀 좋죠~~
키워본 분들은 그 맛을 알듯요~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네요..
저는 얼마를 줘야할지 결정하기 애매할때가 많아서..
쪽지로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뭐 굳이 쪽지로까지야^^
사람마다 다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처음에 밖에서 볼때는 하루 바에서 얼마버는지 물어보고 그 금액 주겠다고 하믄서 만났네요
일단 모던바니까 시급이 그리 높지는 않은 곳이었네요
하루 일당은 줘야 할거 같은데 하루 일당이 쎈 에이스 언니라
저는 건마나 오피 등 언니들에게는 절대 밖에서 만나자고 안합니다~
본인들이 기본적으로 밖에서 만나는거도 수당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말이죠
장기녀 있는데 이사를가서 한달에 한번보기 힘들어서 그게 문제네요
슬프네요..ㅋ 더 좋은 여복 충만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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