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여탑에 들어오게 된게 구글로 드라마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습니다~ㅎ
그러다....가입을 하고 신세계를 발견했죠~
아마 제 인생은 여탑 가입 이전과 이후로 나뉠듯 하네요~ㅎㅎㅎ
전 영화와 드라마를 정말 좋아합니다~
그냥 암 생각없이 보다 보면 현실에 처해진 상황을 잊고...
마치 주인공이 된냥 몰입을 하고 1시간이나 2시간의 시간은 행복해 할수 있거든요~
그래서 열심히 영화나 드라마를 찍는 배우들을 좋아합니다.
데뷔이후 매년 열심히 영화나 드라마에서 활동하는 손예진 배우를 좋아합니다~
매년...그녀는 저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죠~^^
반대로 제가 제일 극혐하는 배우는 원빈입니다.
좆나 족같이 잘 생긴 얼굴을 가지고 아저씨처럼 좋은 작품을 찍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하루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살기 힘든 사람에겐
커피광고나 찍으면서 너무나 편하게 사는 그런 좆같은 개쌔끼는 정말 경멸합니다......젠장.....말하믄서도 짜증나네...ㅡㅡ;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맥심커피는 사지 않습니다....ㅡㅡ;
그 쌍판데기 생각나 토할것 같거든요....ㅋ
뭐 멋진 배우들이 드라마 편당 몇천을 받는다 영화에 몇십억을 받는다 그런건 관심없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계속 작품으로 저에게 기쁨을 주니까요...ㅋ
똑같은 년놈이 결혼했다 생각했느데 그 마누라가 작품하나 찍더라구요....
아마....커피광고 짤릴까봐 그런건 아닐까 생각합니다ㅡㅡ;
블랙리스트에 올라 오랜 세월 고생하였지만....
그 세월을 꿋꿋하게 버텨내어
기생충 이라는 작품으로
오스카상 4개부문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님 사랑합니다.
계속 멋진 작품으로 우리에게 멋진 작품을 보여주세요~^^
뭐...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모두에겐 다 다른 생각이 있는 거니까요~ 댓글 감사합니다~^^
풋ㅎㅎㅎ....반사!
제 말에 빈정 많이 상하셨나봅니다ㅋㅋ 요즘 초딩들도 안한다는 반사를...ㅎ 누구나 사람을 싫어할순있죠. 저도 싫어하는 연예인있어요. 근데 조금이라도 성숙한 사람이라면 공개된 장소에서 의견이라는 포장하에 욕설을 하고 비방하고 헐뜯지는 않겠죠? 그건 의견과는 완전히 다른 거니까요. 그 사람이 무슨 범법자도 아니고 그럴 이유가 전혀 없거든요. 뭔가 되게 도움이 필요하신분같아요. 좀 더 성숙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가치관과 보는눈과 나와 다른 세상과 나와다른 가치관이
있다더라구요. 저도 영화가 주는 즐거움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린 모두 계속 성장중이라 생각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ㅎ
송강호님이 "변호사"를 찍고 나서 정권에 밉보여 2년동안 시나리오 1편 받아보지 못해 배우로서 너무 힘들었다는 기사를 보고
원빈이 "아저씨"의 성공 이후 얼마나 많은 대본을 받고 거절했는지에 대한 기사가 대비되면서
열심히 살아도 평생 모으기 힘든 돈을 cf 한편으로 버는 걸 보면서 심사가 뒤틀렸다봅니다ㅎ
댓글 감사합니다~^^
사람마다 관점은 다 틀리니까요~
댓글 감사합니다~^^
단 하나 맥심커피는 좋아해서
먹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작품활동 꾸준히 안하는게 단순히 게으르거나 거만하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첫째로 연예인이 너무 뺀질나게 티비만틀면 나와버리면
사람들이 지겨워해서 가치가 떨어져요
띄엄띄엄 활동하는건 나름 가치를 높이기위한 마케팅 전략이기도하고
또 너무 작품활동 많이하면 상대적으로 지뢰(망작영화) 밟을 확률이 높아져서 커리어에 손상이 가니
더 신중하게 작품을 고르는거라고 볼수도있습니다
원빈 출연영화 당장 떠오르는 작품들이
킬러들의수다, 마더, 아저씨인데
다들 작품성으로 인정받죠
전형적인 피해의식에 찌들어사는 그런유형이시네요,
결국 자기보다 잘난사람이 존나 미워서, 어떻게든 해꼬지하고싶고 복구하고싶은 그런 ,
안타깝네요
원빈이 연기하기 싫은가보죠 ㅋㅋ cf찍어서 버는돈이 잘못된 돈도아닌고 정당한계약에 의해서 버는건데 저는 부럽긴하지만 배아프진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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