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절절 말하면 그마저 회원님들 시간을 뺐을 것 같아
간략히 고견을 구해봅니다.
꼭 갚는다는 약속을 믿고
조건으로 보던 연에게 계좌로 50을 빌려줬는데,
차일피일 미루는게 일주일 째네요.
이연에 대해 아는 정보는 전화번호, 이름 뿐.
큰돈은 아니지만 괘씸한 마음이 커서
일단은 소액민사를 걸어볼 생각도 있지만,
혹시 그런거 없이 돌려 받을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지
이와 비슷한 경우을 겪어보신 회원님들의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구해봅니다.
가장 확실한 솔루션을 주시는 분께는
개인적으로 소장한 사진으로나마 갚아보겠습니다. ^^
그리고빌려주라배워뚭니다 능력껏
언니들이랑돈거래하지마세요
ㅜㅜ
그러게 말입니다
내돈이 아닌가보다 하심이
포기하는게 빠를듯합니다.
조건녀에 의지를 어떻게 님이 장담하나요?
함부로 조언하다가 남에 인생 스크레치 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조건녀는 고소해서 경찰 불려가도 갚겠다 말하면 끝이고..그래도 안갚으면 소액 민사지만..
협박..그것도 리벤지 몰카로 협박이면 걍 철컹 형사범 되겠죠~
조건녀는 일반녀와 완전 다른 년들입니다. 제가 예전에 싸가지 없는년 응징했다가.. 몇번 경찰서에서 그년들 겪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케바케 겠지만 끝까지 몰리니 별의별짓을 다해서 같이 죽자 달려들더군요 ㅋㅋ
몸으로 값으라 하심이 ㅎ
이제 그 돈은 드뜨미님것이 아닙니다
이로써 돈도 잃고 조건녀도 잃은거죠
ㅜㅜ
저같으면 연락해서 돈 그냥 안받겠다 우리사이가 그런사이냐
그래도 돈 필요할테니 계속 보자하고 하시면서 페이 줄이고
조건녀라도 잡으심이 어떨지싶네요
이게 현실적인거같네요. 저도 지금 썅년들한테 물린돈이 1700입니다..내가 미쳤었지....
딸녀한테 돈엄청 갖다바치고
여기와서 맨날 징징거리던게 생각나네
지금은 정치알바로 맹활약중ㅋ
조건년은 조건년일뿐입니다. 아쉬울때는 온갖 감언이설로 돈 빌려가고 나중에는 절대 안갚아요... 특히 돈 맛들인년일수록... 그리고 잠수...
그냥 한번 구멍 때울때 1+1으로 해서 받는게 가장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괘씸한거 이해하죠. 소송걸었다 처도 그전에 성매매한거 두분다 죄값은 치루고 그다음 진행하겠죠.
그리고 소송에서 이긴다해도 남는게 뭐가 있을까요?
일단 겁주는 방법은 내용증명하나 보내봐요.
처자에 개인정보를 아신다면요.
저는 조건녀 장기로 만나면 몰래 신분증찍어둡니다.
그리고 전번과 이름만 알고 있다면 소송으로 판결문만 있으면 동사무소가서 주소를 알아내고 진행하는 방법이 있긴한데 그것도 쉬운게 아니에요. 주민번호라도 알면되는데 그것도 없으니... 다른방법이 있지만 위 금액보다 처리비용이 더 비쌉니다.
어차피 결국 안줍니다!!
걍 잊으세요. 못받아요.
그래도 교훈으로 삼기엔 괜찮은(?)금액이지 싶습니다
실제 몇백 몇천 털리는 지인도 꽤 본터라 ㅎㅎ
물론 달라고 닥달해야겠지만
못받더라도 술 한잔 거하게 하셨다 생각하시고
이걸 계기로 다신 돈거래 하지 마시길 바라봅니다
50이면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을 ㅠㅠ 저는 더 크게 털린적 .. 몸으로 갚게 한다 생각 하고 빌려줬는데 결국 먹튀 당했죠 쩝 돈주고 만나는 사이는 절대 금전 거래 하면 안됩니다 ㅠ 그리고 몸으로 갚게 한다고 쳐도 빌린처자는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그냥 씹으면 꽁인데 왜 노동을 하나요 그리고 지가 먹튀 한다 생각하고 안주려는데 왜 만나 줍니까 다른 손님 받지.. 고로 그냥 둘다 날리신 조건녀 돈
저도 빌려주었는디 받을생각은 안고 있습니다
단 빌려주면서 만나서 하고 용돈은 패스 ㅎ
그것으로 퉁 이라 생각하고 박았습니다
갚을생각자체을안했을거임
빌려줬어도...
못 받는다고 보시는게 답 입니다..
막장 인생 사는 년들이...
다 그렇죠 뭐...
그러니 그냥 만남으로 꾸준히 이어가시고
질싸하심이....
그냥 돈은 포기해야죠.
대신 얼굴이나 보자고 해서, 하룻밤 동안 숙박으로 찐하게 즐기세요.
그게 맘 편합니다.
둘 다 집도 아는데 그냥 포기임다 ^^;
한 7~8년전 조건 많이 할 때 1-10으로 자주보던 조건 처자가 10만원만 빌려 달라고 하길래
빌려 줬는데 안 갚고 차일 피일 미루더라고요.
그래서 조건 하자고 하고 만나서 5만원 주고 두번 한 기억이 있습니다.
받을 생각 마시고 그냥 떡 한번 더 치는 걸로 생각을 하세요.
돈은 빌려줄 때는 앉아서 빌려주고 받을 때는 서서 받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이제 이년 못보는구나 하시면됩니다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답이나오죠 친구사이도 돈빌려주면 의 상하게 되어있는데
하물며 돈으로만난 조건녀는 더하죠
그냥 줬다생각하시면 되는데 쉽지않겠죠
돈얘기마시고 자연스럽게 만나서 한번정도는 꽁으로박는
수밖에 없네요
담부턴 돈빌려줄땐 5만이상 빌려주지마세요
직접주시고 담에볼때 까고주면됩니다
전 돈빌려달라면 2만3만정도 빌려주고 담 만나면 냉정하게
까고줍니다 못보고 헤어지면 어쩔수없다생각하죠
큰돈 빌려가면 조건녀 분명잠수탑니다
갚기실코 꽁으로 대주는 느낌일테니
간혹 그렇지않은 처자들도 있긴한데 흔치않아요
돈빌려준다 하시면 이젠끝이다하고 단호하게 거절하시면
됩니다 이래저래 못볼테니까요
돈을 빌렸다는 사실을 명배히 기록해두시구요
첨부터 안갚을 작정으로 돈을 빌렸을게 뻔한데 그 조건녀가 다시 만나줄 리가 있을까요? 그냥 잊어버리시는게 좋을듯.
조건녀에겐 절대로 돈 빌려주는거 아닙니다.
몸으로 안갚으면 고소한다 하세요~
설마 받을려고 빌려준건 아니죠??????????
몸으로 못받으면 끝이죠!!!!!-
제가 아는사람은 나레이터모델한테 1억 뜯겼어요
물론 연예인급 이었고 돈많은 사장님 이었지만 너무 비싸지요 ㅋ
돈달라고 하니 너하고 놀아준 갚이다 등신아.. 그러더랍니다.ㅋㅋ
조건녀에게 퇴직금 주었다 치고 이제 인연의 끈을 놓으시길...^&^
잊어버리세요 ㅠ
지속적으로 만나신다면 볼때마자 페이에서 조금씩 까시는게 베스트 일것 같습니다.
이 분 말이 정답입니다.
떡을치면될듯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적어주신 것 처럼, 일단은 마음을 비웠습니다. 일단은 주식 꼴아박았다 생각하겠습니다. 만에 하나 운 좋으면 선불 준셈 치고 다시 보게되면 왠떡이냐 하고 하겠습니다.
끝. 못받는다 봐야함.
50인게 다행 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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