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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련회 사진을 봤는데 지금생각해보니까 내돈주고 놀러간건데 왜 조교들이 얼차려시키고 군기를 잡았을까요?? 그때 어린마음에 무서워서 조교들 피해다녔던 기억이나네요 요즘애들도 수련회 하나요?? 80~90년대생 분들은 수련회 다 해보셧을거같아여
미리해보는 군대체험 같은거죠 ㅋㅋ
얼차례-마라톤-축구-촛불-캠프파이어-눈물(엄마)-끝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캠프파이어
교관이 그랬죠 니들 여기 놀러왔어!!! 시벌 그럼 놀러왔지
선생들은 쳐 놀고 교관들이 모든 걸 관리 했죠.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는 수련회 문화입니다.
요즘 중고생들도 학기초에 가는 학교 있습니다. 전보다는 빡세지는 않다고 하네요.
딸래미네 학교는 여부사관 훈련소 다녀오던데요 ㅋㅋ
수련회가 먹고 놀자고 가는 것이 아니라 원칙적으로는 몸과 마음을 수련하고자 가는 곳이라..
그래도추억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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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해보는 군대체험 같은거죠 ㅋㅋ
얼차례-마라톤-축구-촛불-캠프파이어-눈물(엄마)-끝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캠프파이어
교관이 그랬죠 니들 여기 놀러왔어!!! 시벌 그럼 놀러왔지
선생들은 쳐 놀고 교관들이 모든 걸 관리 했죠.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는 수련회 문화입니다.
요즘 중고생들도 학기초에 가는 학교 있습니다. 전보다는 빡세지는 않다고 하네요.
딸래미네 학교는 여부사관 훈련소 다녀오던데요 ㅋㅋ
수련회가 먹고 놀자고 가는 것이 아니라 원칙적으로는 몸과 마음을 수련하고자 가는 곳이라..
그래도추억이네요 ㅋㅋ
학교에서 억지로 끌고 가는게 아니라 학생들이 가고 싶어 합니다.
조카들 보니 수련회 없애는 의견묻는 가통 오던... 없앤다고하면 애들이 난리친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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