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 송년회때
2차 않간다는 22살짜리 도우미를 꼬셔서 2차를 갔습니다
술도 좀 됬던지라 실력발휘가 않되더군요 ㅠㅠ
그래서
담에 맨정신에 보자고 전번 트고 있다가
2주전에 따로 만나서, 제대로 인사 했었습니다
노래방 2차비는 머,~ 아시는대로 20 이구요
따로 볼때 17에 봤습니다
15까지 불러보았으나 그렇게는 싫다고 하네요
와꾸도 상급이고 가슴이 이쁘고 떡감도 좋아서 조건이다 생각하고 17에 봤습니다
근데,,,
이번주부터 계속 연락이 옵니다.
언제 시간되냐고,,,
따로 또 보자고
절대 제 좃이 그리워 그러는 거 아니라는거 압니다
즐기는 타입도 아니었구요
손님이 없긴 없나 보네요
마스크쓰고 노래방 가는 아저씨들도 없을 테구요 ㅠㅠ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카톡이 울리네요
헐,,,!!~
퇴근 언제 하냐고ㅡㅡㅡ
17에 텔비까지,,,
애매하네요 ㅠㅠ
회식 자리였으니까요 ㅠㅠ
그리고, 않한다는 애를 꼬시는 맛이 있잖아요 ㅎㅎ
한번 네고 시도 했으나 까였는데 또 함 찌질해보여서,,,, ㅠㅠ
않보면 않봤지,, 2번 네고는 않하려구요 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17에 대실3이면 괜찬은거같은데요??
합이 20인데,,,,
스펙도 갠찮고, 맛도 있었는데,,,
왠지 끌리지 않는 이유가 멀까요?
ㅠㅠ
반대로 생각하시면 맘 편합니다..극도의 긴장감과 과정의 스릴을 맛볼순없지만..누군가랑 데이트해서 여차여차...하면 식사로 시작해서 텔까지 가는데..20넘게 듭니다..
코스따라 틀리지만..아무리 아껴써도 최소 10이상은 깨지는데..그냥 중간과정 없이 시간도 절약되고 딱 깔끔하니 좋죠..요즘 코로나 때매 출근많이들 안한다고 합니다..다양한 업소들이 많이 생겨나서 노래방도 메리트 예전만큼은 없지요..
다들 죽상이구......
유흥 안마 오피 건마 키방...다들 힘들다구 하네요.
자영업 자들이 다들 힘드니....
코로나 땜에 걱정이네요.
맞습니다..자영업자들이 돈이 돌아야 업소들도 자주 가고 순환이 될텐데 말이죠^^
끌려다니시면안되요 ㅋ
노래방이든 오피든 업소언니는다똑같으니까요 ㅋ
경기 확 죽으면서 기업들 법인카드 통제가 심해졌으니 전처럼 노래방 가기 쉽지 않아졌을 것이고요
새로운 근로시간 적용하면서 저녁 회식 숫자가 씨 말랐고 --> 음식점 저녁 장사 날아가고
집값 잡는 방법이 공급을 늘려서 수요 vs 공급 맞추는 것이 아닌, 아예 공급 막고 거래도 막아서 이사 시즌 자체를 실종시켰고
이사집 상대로 돈 벌어 먹고 사는, 이사짐센터, 도배, 에어콘설치 등등 여러 업종 사람들 손가락 빨게 되었고
여기에 우한폐렴 사태까지 터지니 ... 당해낼 장사가 없는 것이 당연하지 싶습니다
몇번더보다보면 길이생기고 답이 나오겠지요 몇만원 아까워하지마시고 전진하시길
저같으면 너말고 다른 놀방 다른 언니랑 자주보는데 시간이 겹친다능식으로 대충 확실한 핑계되면서 금액이 부담되서 자주 못보겠다하고
네고 확실히 쳐버리고 가격 내려서 만날듯ㅋㅋ
노래방도 다 한떄 요즘은 안감
왠지 이 글, 지워질것 같군요. 요즘 여탑에서 유흥 얘기 이외에는 금지한다고 공지를 본것 같은데 말이죠.
즉 경제얘기 금지라고 본것 같습니다.
이런글도 경제 이야기에 들어가나요 ㅋ~~
참~~프로 불편러들 많네요.
세상사는 이야기에 정치 경제 문화 예술 사회 등등의 이야기가 죄다 돌아가는데
유흥에도 이러한 것들이 모두 다 스며 있는 것이 사실인데...
웃긴건...3~4년전만 하더라도 저렇게
주세인상 , 담뱃값 인상 , 단통법 폐지 등등의 이야기에 아무런 제재 도 없고
아무런 볼멘소리도 없었던 이 곳에서 이제와서
분란이 일어나서 그만한다
참 잘 돌아갑니다.
이제는 페미 이야기도 못하겠네요
유흥 이외의 이야기에 제재를 한다
ㅋㅋ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계속 유지 되나 보겠습니다.
안 끌리는 건 애매하게 이쁜데 일단 한 번 먹었으니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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