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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머리와 검은머리 두분 있는데
둘다 예쁘네요...
검은머리 간호사가 더 예쁘다는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금발머리 간호사가 더 예쁩니다...
나중에 투표 한번 해보면 재밌겠네요..
원장선생님이야뭐 언제나 친절하시구요..
그리고 마지막단계인
처방약 타러갈때 밑에 약국에도 아릿다운 아가씨가 계시죠~~
하지만 누구도 꼬실수없습니다 ㅋㅋ 비뇨기과에 발기약 타러가서 간호사 꼬신다면 진정능력자~~ ㅋㅋ
여긴.. 의느님이 조무사 얼굴보고 뽑는다는 설이 있음
썰이 아니고 정설 아닌가요? ㅇㅎㅎ
금발보다 검은색이 더 이쁘죠
약국을 딴데가셨네....
약국직원보면 간호사얼구 까먹습니다 ㅎㅎㅎㅎ
의사선생님 눈이 높으실겁니다. 여탑인아니겠습니까
혹시 나이가 몇이신가요..? 제가볼땐 너무 귀엽고 예쁘던데... 저보다 많이 어려서 그런가..? 그런게아닌거같은데 제 주위에 어린여자애들봐도 어리다고 다 예쁘진않거든요..
선생님은 말투가 퉁명스러울때가 있긴합니다 , 그냥 만원에 약처방 받는거라 크게 별신경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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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의느님이 조무사 얼굴보고 뽑는다는 설이 있음
썰이 아니고 정설 아닌가요? ㅇㅎㅎ
금발보다 검은색이 더 이쁘죠
약국을 딴데가셨네....
약국직원보면 간호사얼구 까먹습니다 ㅎㅎㅎㅎ
의사선생님 눈이 높으실겁니다. 여탑인아니겠습니까
나 여기 얼마전에 가봤는데 별루예요...
외모의 기준이냐 주관적인거라지만..
선생님도 불친절 간호사들도 평범해요..
그래서 한번가고 다음부터 딴대가요
혹시 나이가 몇이신가요..? 제가볼땐 너무 귀엽고 예쁘던데... 저보다 많이 어려서 그런가..? 그런게아닌거같은데 제 주위에 어린여자애들봐도 어리다고 다 예쁘진않거든요..
선생님은 말투가 퉁명스러울때가 있긴합니다 , 그냥 만원에 약처방 받는거라 크게 별신경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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