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에서 보면 강서나 화곡, 그리고 부천 원종동 대성빌라로 오라는 돌싱들
업체에서 집 렌털해서 언냐들 보도차에 싣고 다니면서 하는 방식 같더라구요
어제 부천 원종동 대성빌라로 올 사람 구한다는 앙톡에 혹해서 가봤는데
도착하면 밥 먹고 있다거나, 언니가 찾아와서 잠시 기다리라는 쪽지 날라옵니다.
언니 싣고 올 시간 버는거죠
대충 30분 정도 기다리게 하고 그 사이에 보도차가 언니 싣고 오더라구요
일부러 차 안에서 숨어서 봤는데 남자놈이 먼저 내려서 주변을 살피고
좀 있다가 차에서 언니가 내립니다.
그리고 앙톡 쪽지로 밥 다 먹었으니 몇동 몇호로 올라오라고 합니다.
집에서 하는 돌싱들 만나는 이유가 남의 가정집에서 하는 색다름과
민간인 필의 아줌마랑 하는 재미인데...
이건 뭐 민간인도 아니고, 가정집도 아니니.. ㅋㅋ
그냥 돌아왔습니다.
다시 앙톡 돌려보니 화곡동 까치산역 근처에도 똑같은 방식으로 영업하는 업체
있네요
160cm에 52kg B 컵이라고 집으로 오라는 처자는 다 저 방식이니 참고해서 달리세요 ㅋㅋ
그렇군요..신림동쪽에서 있던데..음 조심해야 겠군요. 감사합니다.^^
신림은 언니들이 독고다이로 방 잡아서 뛰는 방식이 대부분이구요
독산동 네스트빌은 독고다이로도 뛰고, 업체가 손님 모집도 하는 방식을
병행하더군요. ㅋㅋ
네스트빌 아줌마가 직접 해준 얘기니 맞을거에요 ㅋㅋ
ㅂㅈ팔이도 점점 진화하는군요 ㄷㄷㄷ
고생하셨습니다.
진화하내요 ㅎㅎ
좋은 정보 추천 꾸욱 누릅니다!
소오름돋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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