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보까 입니다...
오늘도 수많은 장기를 뒤로하고 NF를 위해 어플을 돌립니다...ㅠ
지금도 있을듯 싶은데 앙톡에 냠냠이란 별명을 쓰는뇬한테 쪽지 날립니다.
나: 하이... 만남이시죵?
개뇽: "전 어느정도 페이 수준안되면 안만나요"
첫 답변입니다...ㅎㄷㄷ
나 : 네... 알겠습니다. 소개점 부탁요
개뇽 : 최소 35 생각해여....
나 : 네... 소개점...
개뇽 : 25-170-55-A 성북
나 : 네..... 대실시간동안 횟수는 2회정도면 35 적당합니다...
개뇽 : 아.. 최소 35인데....
이러고 답변오네요... 모 어짜피 35주면서 까지 만날필요는 없어서 심심풀이로 대화 이어갔네요...
15~20이면 개아는 언니 대실시간동안 볼 사람 많은데 굳이 이련 개뇽들 먹여살일필요도 엄꼬 호구도 아니닌깐요...ㅋㅋ
나: 외모가 궁금하고, 흡연여부, 섹스를 즐기는 편인지 궁금해요...
개뇽 : ??? 섹스를 즐기는편이라면.....???
나 : 섹녀 스타일 대환영입니다...
개뇽 : 저 그런사람 아닙니다. 다른분 찾으세요...
하더니 차단하네요...... 헐... 보지파는 년이 그런사람 아니라네요...ㅋㅋㅋㅋ 뒤에 외모부터 시작해서 개아작내줄라고 대화 이어갔는데...
개뇽이 먼저 차단을 해버리네요... 방금 있었던 일이닌깐..아직 앙톡 돌리고 있을듯요...
현타 제대로 오네요... 갑자기 장기녀들이 이뻐보이네요.....ㅎㅎㅎ
ㅎㅎ 맞아여 옛날이 그립네요...ㅠ
세이클럽으로 할때는 거의 민간인에... 2-8, 2-10으로 많이 만났었는데.. 미쳐가고 있어요...
돼지년도 1-15달라고 하니..접...
시장가격이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점에서 형성되는거죠 저 미친가격을 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지들도 부른다는거
만나서 성사 되기 까진...
장담 못합니다..
사기꾼도 천지 거든요.
어쩌다 하나 건지는 맛에 하는거죠.
오십. 백에 하나 대박 건지는 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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