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파주 돌씽 마지막 따먹기가 된거 같습니다. ㅎ 아쉽지만 또 구해야죠..
바늘구멍에 실넣기지만 미친년들은 많기에..
대화쪽에 일이 좀있어서 마치면 바로 꼽을라고
모텔에 먼저 가서 방잡고 팬티벗고 있으라고 했죠.. 대실비도 아낄꼄 ㅋㅋ
일 마치고 1시 입장 ㅋㅋ
미친아줌마 티셔츠만 입고 잇내여
현관에 서서 사까시 받고 화장실 들어가서 씻으면서 받고
똥까시도 받고 꼽는데..
이 미친년이 똥꼬 빤입으로 키스를 할라해서 뺏더만 빈정 상햇나 봄니다 ㅋㅋ
저도 꼽으면서 빈정상해서 존나 강강으로 함.. 근데 더 느끼는듯 ㅋ
끝나고 이삭토스트 하나씩 먹으면서 또 사까시 생각나서 사까시 시키고
각자 차로 돌아왔습니다.
씨발년 연락하니 연락 씹내요 ㅋㅋ
이번주 금요일이나 담주에 또 하자고 연락오겠죠 모
이제 연락오면 니가 우리동네와라 해야겠습니다.
아 좀 쎅한 애들좀 먹고 싶은데 요즘은 잘 없내요.
겨울에 짝짓기들이 끝나서 즐쎅 하고 있나 봄니다.
좋은 한주 시작하십쇼,.


대단하십니다!
함 하고 싶네요. 연결해주실수있나요?
키스받아줬어야 여자 존심 안상하쥬
존나 이뻐도 할까 말까인데 40중반 못난이 돌씽이라 서요ㅎㅎ
그러게요~키스 받아주시지
입에서 냄새 나더라구요 ㅋㅋ
매너가 꽝 꼰대새끼
매너 지키면서 즐떡 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자세히 안보입니다.
공짜라 드시는거죠~~ㅋ ㅋ ㅋ
땡기네요ㅎ
아줌씨가 존니 못생긴것 같은데..네일과 백보가 나름 멋을 많이 부리는것 같아서 은근 꼴림..한번 먹고 버리기에 좋을거 같은디...ㅋㅋ
네 정확하십니다 ㅎ
파주 부럽다...
없으면 또 허전해지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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