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베즈는 자신을 위하는 남자친구에게 이번 생일은 특별한 선물을 주기로 했다. 그래서 준비한 것이 ‘쓰리썸’이었다.
남자친구의 생일 전날. 샤베즈는 자신의 친한 친구에게 상황설명을 하며, 화끈한 쓰리썸을 제안했다. 친구 또한 샤베즈와 우정을 위해 제안을 쉽게 받아들였다.
생일 당일 날, 아무것도 몰랐던 남자친구는 샤베즈와 함께 술을 마셨다. 그런 가운데 샤베즈의 친구가 불쑥 찾아오며 자신에게 키스를 시도했다. 매우 당황스러웠던 그는 “이게 무슨 짓이냐”며 항의했고, 샤베즈는 “오늘 너를 위해 준비했다” 며 황홀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벤트였겠네요^^
이벤트 이후로 셋이 종종 즐길듯...
열심히 보지를 쑤셔댔나요?
그리고 여친의 친구와 새로운
인생 시작? ㅎ
ㅋㅋㅋ 대단하네요
위아래 위위아래 위아래 위위아래
우리나라 여성분이였으면 어떻게 해야 했을까요?~~ 받아들이면 차일 가능성이 높겠죠~^^
부럽네요 ㅎㅎㅎ
이거군욧!!! ㅋㅋ
와 대단하다 진짜 ㅋㅋ
상상만으로도 불뚝~~~~
대단한 여자에, 그 친구네요...ㅋㅋ
참으로 바람직한 뇬일세
진짜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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