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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가는 업소가 하필 제 직장 근처.....
들어갈때마다 혹 직장 동료를 만나볼까봐 두근두근 거리네요 ㅋㅋ
아가씨들을 만나기전의 두근거림보다 더한 두근거림 ㅋㅋㅋㅋ
요즘은 추운겨울이라 패딩에 마스크 모자 눌러쓰고 다니고 있긴한데....
한여름엔 어찌해야 할가요 ㅋㅋㅋ 고민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몇번있어요.. 뻘쭘하죠 ㅋㅋㅋ
왕뻘줌합니다 ㅋㅋㅋㅋ
아ㅋㅋ 몰랑연달아 달리셧던데 엊그제가셧나여?
12시 지나서 어제요 ㅋㅋㅋ 방금 몰아서 후기 올렸네요 ㅋㅋㅋㅋ
업소안에서 지인을 만나긴 했죠 ㅎㅎ
흐미 ㅋㅋㅋ 그나마 남자 동료는 이해라도 할텐데요...ㅋㅋㅋ
그럴땐 윙크함하삼 ㅋ
아무래도 조심스럽죠 ㅎㅎ
전 유흥 초기에....정말 동네에서 이쁘던...얼짱 누나를....업소녀로 만난 적이 있습니다
헐..... 평소의 로망이 실현되었나요? 궁금하네요 ^^
아니예요...제 기억에...
당시에 제가 많은 달림을 하지 않았고, 여자 경험도 없어.... 대부분 달리면 즐달이었던 시기였음에도...
그 누나의...보지는...정말로 맛이 없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헐렁에다가...털도...뭐 그리 많았던지..ㅡ.ㅡ;;;
헐 ㅋㅋ 아름다운 동화가 못되고 잔혹동화가 되었네요.... 위로드립니다 토닥토닥 ㅋㅋㅋ
잔혹정도가 아니였어요...그 누나 마지막 멘트는 절...자괴감에 빠뜨렸으니까요...ㅡ.ㅡ;;;
'너....이런데 다니는 줄 몰랐다'
한동안...달림을 안하게 되었더랍니다 ㅋ~
헐 정말 잔혹동화군요 ~~~ 근데 그 누나님도 그런말을 할 입장이.....ㅋㅋㅋ 서로 잔혹동화 만들어 주셨으면....ㅋㅋㅋㅋ
지금의 저였다면, 그 말 듣고 가만히 안 있었겠지요...
지금의 저였다면....
'누나...이런데서 일하는거....아버님이 아셔??'
이렇게 맞 받아 치고....나가겠지만... 그 때에는...제가..쭈글이였던 시절이라......
ㅋㅋㅋㅋ 그 누나분 지금 어떻게 살고 계시려나요 궁금해지네요 ㅋㅋㅋ
뭐~~~시집가서..살겠지요...과거 세탁하고......ㅋㅋㅋㅋ
그 때 시집가려고 돈 모으려 일한다고 했었거든요....
헐 ㅋㅋ 안타까운 잔혹동화이지만 그당시 toomuch님은 쭈글이가 아니라 순수하셨던거 같습니다 ^^ 앞으로 행복한 달림 되세요 ^^
그런적은없는데..막상..경험하면 뻘쯤이.ㅋㅋ
엄청 뻘쭘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눈 깔고 피하는게 상책이군요 ㅋㅋㅋㅋㅋ
저는 회사와 서식지 부근은 안갑니다~
우와~~!! 상황은 그렇지만 꽁돈 10만원이라니 ㅋㅋㅋㅋㅋ 전 그런경우 안생기나요 ㅋㅋㅋㅋㅋㅋㅋ
오오~~!! 뒷이야기가 머죠? 궁금합니다 !!!! ㅋㅋㅋㅋㅋ
ㅋㅋㅋ
제 파트너언니한테 친구아범님을 복도에서 봤다고 얘기했더니, 언니가 그오빠 안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아냐고 하니깐, 가게 첫출근한 날 지명한 오빠라서 기억한다고 하더군요.
그날 2차도 나갔다고 하면서...ㅋ
친구아범님이 가게에서 2차 나가면 빡센 오빠로 소문났다고 하더라구요...ㅋ
저도 그날 제파트너언니와 2차 나갔기에 아범님과 구멍동서가 되었죠.
그리고, 한두달즘 뒷에 동네 사우나에서 친구아범님 만났서 인사 했더니,
아범님이 웃으시면서 그날 좋았냐고 물으시기에 '네'하고 미소 지은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거래처 여자직원을 만난적 있네요....어디선가 본 정도의 안면이었는데 하고 나니 생각난 케이스...
생각만 해도 뻘쭘하네요 ㅎㅎ
한참 안마다니던때에 동네에 자주가던 안마에서 군대있을때 소대장이었던 사람 만난적 있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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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있어요.. 뻘쭘하죠 ㅋㅋㅋ
왕뻘줌합니다 ㅋㅋㅋㅋ
아ㅋㅋ 몰랑연달아 달리셧던데 엊그제가셧나여?
12시 지나서 어제요 ㅋㅋㅋ 방금 몰아서 후기 올렸네요 ㅋㅋㅋㅋ
업소안에서 지인을 만나긴 했죠 ㅎㅎ
흐미 ㅋㅋㅋ 그나마 남자 동료는 이해라도 할텐데요...ㅋㅋㅋ
그럴땐 윙크함하삼 ㅋ
아무래도 조심스럽죠 ㅎㅎ
전 유흥 초기에....정말 동네에서 이쁘던...얼짱 누나를....업소녀로 만난 적이 있습니다
헐..... 평소의 로망이 실현되었나요? 궁금하네요 ^^
아니예요...제 기억에...
당시에 제가 많은 달림을 하지 않았고, 여자 경험도 없어.... 대부분 달리면 즐달이었던 시기였음에도...
그 누나의...보지는...정말로 맛이 없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헐렁에다가...털도...뭐 그리 많았던지..ㅡ.ㅡ;;;
헐 ㅋㅋ 아름다운 동화가 못되고 잔혹동화가 되었네요.... 위로드립니다 토닥토닥 ㅋㅋㅋ
잔혹정도가 아니였어요...그 누나 마지막 멘트는 절...자괴감에 빠뜨렸으니까요...ㅡ.ㅡ;;;
'너....이런데 다니는 줄 몰랐다'
한동안...달림을 안하게 되었더랍니다 ㅋ~
헐 정말 잔혹동화군요 ~~~ 근데 그 누나님도 그런말을 할 입장이.....ㅋㅋㅋ 서로 잔혹동화 만들어 주셨으면....ㅋㅋㅋㅋ
지금의 저였다면, 그 말 듣고 가만히 안 있었겠지요...
지금의 저였다면....
'누나...이런데서 일하는거....아버님이 아셔??'
이렇게 맞 받아 치고....나가겠지만... 그 때에는...제가..쭈글이였던 시절이라......
ㅋㅋㅋㅋ 그 누나분 지금 어떻게 살고 계시려나요 궁금해지네요 ㅋㅋㅋ
뭐~~~시집가서..살겠지요...과거 세탁하고......ㅋㅋㅋㅋ
그 때 시집가려고 돈 모으려 일한다고 했었거든요....
헐 ㅋㅋ 안타까운 잔혹동화이지만 그당시 toomuch님은 쭈글이가 아니라 순수하셨던거 같습니다 ^^ 앞으로 행복한 달림 되세요 ^^
그런적은없는데..막상..경험하면 뻘쯤이.ㅋㅋ
엄청 뻘쭘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눈 깔고 피하는게 상책이군요 ㅋㅋㅋㅋㅋ
저는 회사와 서식지 부근은 안갑니다~
업소 복도에서 정말 친한 친구 아범님을 만났죠!!!
아범님이 먼저 ‘비밀이다’하고는 용돈 10만원 주시고 룸으로 가시던 기억이...ㅋㅋ
우와~~!! 상황은 그렇지만 꽁돈 10만원이라니 ㅋㅋㅋㅋㅋ 전 그런경우 안생기나요 ㅋㅋㅋㅋㅋㅋㅋ
그 뒷얘기가 더 웃깁니다...ㅋㅋㅋ
오오~~!! 뒷이야기가 머죠? 궁금합니다 !!!! ㅋㅋㅋㅋㅋ
ㅋㅋㅋ
제 파트너언니한테 친구아범님을 복도에서 봤다고 얘기했더니, 언니가 그오빠 안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아냐고 하니깐, 가게 첫출근한 날 지명한 오빠라서 기억한다고 하더군요.
그날 2차도 나갔다고 하면서...ㅋ
친구아범님이 가게에서 2차 나가면 빡센 오빠로 소문났다고 하더라구요...ㅋ
저도 그날 제파트너언니와 2차 나갔기에 아범님과 구멍동서가 되었죠.
그리고, 한두달즘 뒷에 동네 사우나에서 친구아범님 만났서 인사 했더니,
아범님이 웃으시면서 그날 좋았냐고 물으시기에 '네'하고 미소 지은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거래처 여자직원을 만난적 있네요....어디선가 본 정도의 안면이었는데 하고 나니 생각난 케이스...
생각만 해도 뻘쭘하네요 ㅎㅎ
한참 안마다니던때에 동네에 자주가던 안마에서 군대있을때 소대장이었던 사람 만난적 있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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