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짧게 얘기해서 절대 리츠호텔 가지 마십시요 씨앙
잠을 못자여 새벽까지 술쳐마시고 잠들엇는데
3ㅡ4분에 한대씩 바로 옆으로 전철이 지나 갑니다
몰랏네요 우리나라 전철이 이리 많이 다닌다는 사실을 ㅠㅠ
그리고 존나게 춥습니다 보일러 온도 존나게 36도까지 올려도
작동이 안되는건지 뭔지 그냥 존나게 춥습니다
다른동네 가세요 그냥
고까지 모하러 갔대여?
혹시 언냐랑 ~`
도로쪽 방 아니면 그나마 나아요^^
4호선라인 창동역쪽 모텔도 동일합니다.
근방에 수유역쪽 모텔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호텔같은 모텔 아닌가요???
명칭이 리츠호텔 이라 정확한 명칭을 쓴거죠 ^^ 호텔보단 모텔이 맞습니다. 그건 그렇다 치고 소음이 장난 아니라는게 포인트죠
사진만 봐도 그럴거 같아요 ㅜㅜ 추워 보이기도 하고요
위추드립니다 ㅠ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제가 갔던 곳인듯... 아.. 저도 욕한사발 하고 싶었었습니다.
뭐 전철 소리야 어쩔수 없다해도 저도 추워서 카운터 연락 했더니.. 올려준다고 하면서 방안이 조금은 따뜻해 진거.. 기억 나네요..
거기가 리츠였나.. 가물가물 하긴 합니다.
노원은 그나마 가격대비 럭스가 갈만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거기에 4호선라인이고
그러니 전철이 수시로 다니죠
창동기지에서 정비하러 들어가는 차량에
정비끝나고 운행하러 출발역으로 가는 차량에
4호선 상행.하행 운행차량에
고까지 모하러 갔대여?
혹시 언냐랑 ~`
도로쪽 방 아니면 그나마 나아요^^
4호선라인 창동역쪽 모텔도 동일합니다.
근방에 수유역쪽 모텔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호텔같은 모텔 아닌가요???
명칭이 리츠호텔 이라 정확한 명칭을 쓴거죠 ^^
호텔보단 모텔이 맞습니다.
그건 그렇다 치고 소음이 장난 아니라는게 포인트죠
사진만 봐도 그럴거 같아요 ㅜㅜ 추워 보이기도 하고요
위추드립니다 ㅠ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제가 갔던 곳인듯... 아.. 저도 욕한사발 하고 싶었었습니다.
뭐 전철 소리야 어쩔수 없다해도 저도 추워서 카운터 연락 했더니.. 올려준다고 하면서 방안이 조금은 따뜻해 진거.. 기억 나네요..
거기가 리츠였나.. 가물가물 하긴 합니다.
개피곤 합니다 ㅎ
노원은 그나마 가격대비 럭스가 갈만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