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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의 실수에는 너그러우면서
타자의 실수에 시선을 고정시키며
손가락질하는 교만함을 버리자
그들을 품지 못하면
내 품에 안길 사람도 없을테니까
싼티나는 교만함을 버리자
# '바람이 데려다 줄거야' 중에서 #
좋은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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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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