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글을 올렸던 적이 있었는데
A란 회사에 다닐때 철물점에서 물건을 구매해서 썼는데.. (개인용도 아님)
A회사의 대표와 저는 특수 관계이고요... 근데 지금 A회사라 어려워서
전 지금 B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상황인데... 물건값이 결재가 안되었다며.....
절 믿고 물건을 납품한거였는데... 이렇게 말하면서...
며칠전에는 월급 차압 들어간다고 했다가.. 오늘은
B 회사로 찾아간다고 개망신 당하기 싫으면.. 입급 부터 하라고 협박을 하네요
이거 절 모욕줄려는 목적으로 회사에 찾아와서 시끄럽게 하면.. 명예훼손으로 고발해서 처벌 받을수 있게 할 수 있는건가요??
문자도 있습니다... 개망신 당하기 싫으면 이란 문자의 캡쳐도 있습니다.
사채업자도 그런식으로 안한다죠? 오타죠? ㅎㅎ
절대로 돈받으려고 무한전화,협박,회사또는 집에 찾아가는거 전부 불법이에요.
철물점 사장이 이상하군요.
그리고 이직하신지 얼마나 되신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거래 관계가 있던 분이었으니
a회사에 전화해서 상황 알아 보시고 결제 하도록 요청하거나 해주면 안되는 상황인가요?
A회사 대표님이... 혈족관계라서요 지금 회사가 어려워서.. 당분간은 좀 어려워요 오죽했으면 제가 퇴사해서 다른회사 갔겠나요...
몇달만 기다리면 되는데......
아 그렇군요. 경기가 안 좋으니 영향을 받나 봅니다.
혈족 관계시라면 사정 이야기해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어서 힘들다고
먼저 처리 좀 해 달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한국이 좁다보니 어디든 가서 다 만나게 되고 일로 엮이는 경우도 꽤 되더라고요.
그 거래처 사장을 아예 모르지만 오죽하면 협박 아닌 협박을 했을까 싶네요.
암튼간에 잘 해결 되기를 바랍니다.
음.. 혈족관계 인데 나는 월급 못받을거 알구 다른데 이직 하신거고 거래처는 알려줬으니 회사가 이럴줄 몰랐다?
이런 경우 같은데.. 일단은( 친인척인지 혈족인지 ) 암튼요 당사자는 빠져나간 상황에서 거래처만 피해를 본다?
거래처는 님을 알기에 거래를 튼거구.. 변호사 사무실 가서 상의해 보시긴 하셔야 겟지만 .. 아무래도 혈족이란 이유땜에 오히려 손해 볼수도 있습니다
그냥 전에 다니던 회사엿으면 아무 상관이 읍겟지만 회사 사정알구 이직한걸로 뿐이 안비쳐져요~~
이유 불문 딸라빚 내서 돈주라 하세요.. 집팔고 땅팔고 회사라도 팔라 하세요
님이 그 a 회사에 지분이 있거나 대표와의 특수관계라 할지라도 법인 업체라면 님이 꼭 채무를 이행하지않어도 된다고 생각되는데
a 회사에서 물품 구입할때 계산서 발행 하지않었나요? 만약
그렇다하면 더더욱 채무 이유가없고 도덕적 .업계도리상 어쩔수 없다면 모를까 b회사 업무방해.모욕.모독 으로 역으로 엮일수 있읍니다
채권 추심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닙니다 모르고 하는소리이지요
그냥 협박해서 A 회사에서 돈 받을려고 하는 겁니다.
난 A 랑 상관없으니 A 회사에 소송 걸라고 하세요.
백날 님한테 협방하면 뭐합니까. 계약은 A회사랑 한것을.. 그 철물점 아저씨도 참 생각이 없으시네요. 요즘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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