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늘 낚시는 드리우고 있습니다 언제 어떤 뉴페가 나올지 모르기에요

30세에 뚱뚱 스타일의 여자에게 먼저쪽지가 오네요

페이 세게 주면 다된다는말에 장난으로 대화를 진행해 봅니다

좀 하드한거 보여면 다 대화방 삭제 하던데 이처자 진심이네요

출상경험이 있으면 피스팅 가능하는 말에 경험은 없고 계란을 넣어봤다는 처자말

할거 같이 하다가 내가 포기요 하고 말하려고 고액을 불러 습니다 3시간 이백

헉 누군가 수간을 하자고 말했나 보네요 장난이겠지 하면서 기다리니

수간쪽을 필이 꽃힌듯 금액도 미친액수 인천에도 저런놈이 있나
장기 밀매 당하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도

해서 수간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잘 다녀 오라는 인사와 함께 돌아 오면 수간플 이야기좀 부탁하고 대화를 끝냈습니다
별사람 다 있죠^^
대박이네요~~ㅎㅎ
대박 중에 대박인 사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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