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로즈 나나 기억나시냐는 글에 역시나 구멍동서분들 많으시네요
그 당시 제가 번갈아 다니던 역삼 해피의 시아도 아시는 분 많으시죠?
시아 전매특허인 귀삽공격 안당하신분도 없을거고 살랑살랑 귀삽하다가 그냥 쓰윽 집어넣어서 병원 신세 진 분들도 많으실겁니다
시아피셜로는 광명에 살다가 아빠 사업 망함으로 인해 가족 뿔뿔히 흩어지고 남동생도 화류계에서 일하고 남동생이 누나도 지금 여기서 이쪽 일 하는거 안다고 했던..
유흥녀 말은 숨쉬는것도 거짓말이라는 걸 알지만 시아의 눈을 보며 이건 거짓말이 아닐거다 저 혼자 믿었었죠. 지금도 믿고 있구요
그 정도로 정말 착했죠
노콘질싸는 기본이고 들어오자 마자 좆 빨아서 좆물 입에 싸줘 그러더니 바로 삼켜버리고 오빠 시간 남았어 괜찮아 또 해 그러면서 청룡하면서 또 세워서 박아넣던 시아..
그 당시 해피 실장님이 50대 여사님이었는데 시아가 들어온 첫 날 두번째 타임 제가 봤었더랬죠
그 후 해피는 문을 닫고 실장이 오피를 차려서 오피로 이전
해피 실장님이 시아한테 방 한칸 내어주며 먹자 시켜주죠
위치가 좀 안좋아서 지하철 내려서 한참 걸었던 기억 있습니다
그 때도 자주 방문해서 노콘질싸 질퍽하게 하고 집에 가려는데 담 타임 손님 없다며 라면 끓여주던 시아
그 후 오피는 무슨 사정인지 그만두고 구로 야경으로 가서 그 당시 그 어렵다던 야경의 에이스 자리를 꿰차죠
지금은 어디서 뭐하고 있을까요?
다들 시아와의 썰 한번 들려주세요
자지 빨때도 자지 바라보는 그 농염한 눈빛이랑 뭔가 홀린듯한 표정으로 후르륵 소리내면서 빨아제끼는데 정말 섹녀였죠
가야지시아도 괜찮았는데.. 그 전 체조선수하다가 볼링선수로 바꾼 신수지 닮앗는데 걔보다 더 귀엽고 이쁘고 흰피부에 탱탱한년..
4접인거 5접때 드뎌 내주더라구요. 노콘 배싸했는데.. 그후로 못봤어요 듣기론 어디 오피인지로 갔다고 들었었는데..
가야지에 대주는 년들 몇몇있었지만 시아가 대줄거라곤 생각못했었음 ㅎㅎ
그 시아는 제가 아는 시아랑은 다른 애인가 보군요ㅋㅋ
저도 시아함봤져 약간4차원 귀샆이 공식컨셉인데
자기랑안맞다싶의면 거기까지
전 질사는안해봤네여 제가 질사를 싫어해서 가성비 괜찮은 언니였져...
시아한테 노콘질싸 하신 분들 이루 다 못셀겁니다 아마.. 그래서 다들 병원 한번씩은 갔다오셨을듯..
2011년 시아 엄청 보러 다니고 그랬는데 기억이 나네요
시아한데 연락 까지 하고 참 오래 봤습니다 .
그때 이야기 해보니 1~2년 돈모아서 장사를 할거라고 하던데
나중에 연락하니 네일아트 교육받고 구리에서 네일아트 가게 열었는걸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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