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방학을 맞이하여 와이프와 애들을 처가에 보냈네요.
근데 생각을 해 보니까 할게 없어요-.-;;
동창녀에게 톡을 하니까 일요일이라 애들이 집에 있어서 나가기 그렇다고
주중에 자기 반차 쓰겠다고 운전이나 가르쳐 달라고 하네요.
지난번처럼 교외로 나가서 맛있는 거 먹고 오자고 하길래 알았다고 했습니다.
파주 헤이리에 입구쪽에 모텔촌이 있는데 그리로 가서 밥 먹고 떡이나 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
그런데 집에 컴퓨터 방에 앉아서 유뷰트 보는데 방에 형광등이 퍽 하고 나갔습니다.
요새 led등이 싸기는 하지만 그래도 쌩돈 몇만원이 날라가는군요 제길...
심심한데 업소는 코로나 때문에 좀 거시기 하고...
그냥 집에서 넷플릭스느 유튜브로 영화나 봐야 할까봐요.










유부남이 제일 하고 싶은 거...
잠이나 막 자고 먹고 싶을 때 막 먹고 뭐 그런거겠죠 ㅎ~
철인님 가정이 있으셨군요^^ 화려한 싱글인줄 알았습니다 ㅎ 올려주시는 글 항상 잘보고 잇습니다!
20년째 이혼을 못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와이프한테 현금으로 20억 가져다주면 이혼말고 자유를 줄 수 있냐고 했더니
그 정도 금액이면 언제든 환영이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로또는 이번주도 안되었더만요 ㅎ
돌인줄알고 왜케 팅기나했는데
즐떡이요
ㅎㅎㅎ 남남처럼 지낸지 10년도 훨씬 넘었지만 생활비 꼬박꼬박 보내주는 남편도 있습니다.
동창은 이혼하고 싶어 하는데 남편이 안해주고 친정에서도 반대를 크게 하니까 못하고 있죠.
가끔보면 남편이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atm기도 아니고 벌어서 생활비는 꼬박꼬박 보내주는데 그냔은 그 돈을 모으는 거 같지도 않고.....
더 나이 먹어서 남편은 이혼 당하고 힘들게 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속옷 후기 입니다.
짤이보기조으네요 ㅎ
짤만 보기 좋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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