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에 갔는데
와 믿고싶지 않은 퇴물이 마사지하러 오더군요
보통 마사지 누님들 그래도 복장 섹시하게 하고
몸매도 좋지 않나요
허허...반바지 입고 빨간 티 입고 왔는데
적어도 50은 넘었고
가관은 마사지하며 계속 인생 충고를 하더군요
심지어 너 포경 확실히 하는게 좋다고
휴가내서 마저 깨끗하게 수술하라고
여자들이 자연포경 보다 수술로 까인거
좋아한다고 너 아무리 씻어도 냄새 날거라고...
아니뭐 지가 맡아보고 그런거도 아니고 밑도끝도없이
어이가 없어서.. 그러다가 끝나기전에 세운답시고
계속충고하며 페페발라 세우려 하는데 짜증나더군요
왜케 넌 발기가 안되냐며 툴툴...
그러고 다음 서비스 아가씨에게 인계
아..12만원은 이렇게 허무하게 날아갔습니다
스파 가성비는 참으로 창렬하다는 ...
아니 그냥 그 가게가 그랬겠죠. 허허




스파 스웨디시 짭 까사이는 갈곳이 못됩니다
스파 일반 후기가 0% 인 이유가 있죠
쓰레기냔들이 너무 많아
그냥 싸닥치고 마사지나 하라고 한 마디 하시지.. 아쉽네요.. 알려주시면 제가 참교육 시키러 갈게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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