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로즈 휴게텔에서 시오후키의 대명사로 이름 떨쳤던 언니 기억나시나요?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았는데 무엇보다 마인드도 최상급..
골뱅이 해대면 알아서 다리 쫙벌려서 정말 분수로 쫙 뿜어대는 스킬 그 당시 유명했었죠
기억에 남는 대사중에 "자지는 보지에 넣어야 자지인거야.." "내 보지 한번 맛보고 다시 안찾는 자지 못봤어"
한번은 내가 시오후키에서 나는 시큼한 냄새에 순간 꼬무룩해져서 못싸게 되자 "이러면 내 보지 자존심이 허락못해" 하면서 졸라 빨아 세우면서 기어코 우겨넣던..
그 후 안마로 전향 했다가 다시 2013년 당시 강남 멜론 오피에서 +5 까지 받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현재는 어디서 뭐하고 살까요
제가 강남방장할때 워낙 소문이 자자해 봤는데
이쁜데 서비스까지 총하드해 지명으로 봤던 기억이~
그때 당시 시오후키로 유명했었죠.
저도 한 10번 남짓 봤습니다ㅋㅋ 말하는것도 4차원에 백치미가 있어서 재미있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요ㅋㅋㅋ
ㅎㅎ 포스코건물 쪽 맞나요 ? 저도 후기보고 궁금해서 두번 본 기억이 ㅋ
포스코는 선릉에 있구요 포스틸타워 말씀이신거 같습니다
국기원사거리쪽에 있는거요ㅋㅋ
진심 가성비 짱이였는데!!
가성비 정말 좋았죠
첨 방문때 "오빠는 뭔데 날 이제서야 보러와?" 해줬던..
저는 방이동에서 민정이로 처음 보고
수십번은 봤었습니다.
민정,희연,나나 그뒤로 3~4번 정도
예명바꿨었는데..
떡방에서 8만원 받다가
에비앙안마에서 20장까지 받았는데..
얘는 몸이 뜨거워 분명 화류쪽에 있을겁니다.
전에는 가게 옮길때마다 연락했었는데
저도 추억돋네요
방이동 민정이는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역시 여탑에는 은둔고수님들이 많으시네요
혹시 알게되시면 정보 부탁드릴게요ㅋㅋ
갑자기 보고싶네요
그땐 나름 순수했었거든요ㅎ
보지물 싸는것도 거의 없었어요.
저도 궁금한데 혹시라도 소식알게되면
공유하겠습니다.
전 그때 나나입에 오줌까지 사봤던 기억이... 그날 나나가 기념이라고 하면서 보지물 듬뿍묻혀서 준 팬티를 아직까지 가지고 있어요 ㅋ
아직까지 나나의 찌린내가 묻어있는 팬티 가금씩 꺼내서 냄새를 맡아보면서 나나를 기억 합니다
요즘 어디에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 졸라 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티 그거 아마존경매사이트에 올리면 가격 좀 받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
멜론에 있을땐 로라 였고 글구 요즘 문제된 노총각 가수 관련 이야기를 10년전에 이미 나나한테 들었던 기억나네 개진상이라고ㅋㅋ
깜모형도 저랑 구멍동서지간이었네요ㅋㅋㅋ
한번 밖에 못 봤는데... 아~~ 추억이..
그 시절이 그립네요. 좋은 언니들 많았는데...
그 당시 오피가 생기기 이전 그 당시 정말 좋았죠
전 좆물은 싸는건 좋은데 오줌은 그닥....ㅋㅋㅋ
생각안나다가 댓글보고 생각남 ㅋ
만나본적도 있으신가보네요
아..역삼로즈..ㅜㅜ 추억이네요
그 역삼로즈 프로필을 직접만들었는데..ㅜㅜ
능력자 계셨네요...
지금생각해도 진짜 대단...
친언니도 고래라는게 뭔 말이죠? 이 업종 종사한다는건가요?
헐, 별 다신 분이... 여기서 고래는 여자가 거기로 분수를 뿜는다는 의미로 쓰였습니다.ㅎ
무늬만 별이지 알맹이는 하나도 없는 듣보잡이에요ㅋㅋㅋ
지 언니도 분수인걸 지도 아는거 보면 자매끼리 그냥 섹스일지 커밍아웃 한다는건데 이 집안 자체가 그냥 섹스러운 집안이었네요
그 여실장님도 원래 업소에서 일하다가 실장 전향했던걸로 알고 있어요ㅋㅋ
꽤 잘 나갔다고 본인입으로 말하던데..
나나 보짓물 젖은 팬티는 저만 못받았나보네요ㅠㅠ
분수 나나 ㅋㅋㅋ 십여년만에 듣는 이름 같네요 ~
저도 희연이때부터 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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