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후에 21살 처자 만나러 갑니다.
오랜만에 보네요.
자주 봐왔던 처자입니다.
나름 A급이라 자부 할 수 있습니다.
그처자를 알게 된게 웃긴데, 원래는 다른 처자를 봤다가 그 처자가 이 처자를 소개, 얘는 또 다른 언니와 친구 넷을 소개.
결과적으로 여섯을 다 만나봤네요.
그중 으뜸은 이 처자구요.
연락도 자주 하고 만남도 종종 합니다.
이제 다른 낯선이들은 안볼까 합니다.
앙톡 꽁으로 날리는 부담도 있고, 첨 보는 이는 위험도 따르구요.
이처자 주변인들만 봐야 겠네요.
혹시라도 분양 여쭤 보실 분 있을거 같은데,
당분간은 패스할게요.
당분간후에 기대하겠습니다.^^
굿타임 가지시길...
으뜸인지 아닌지는 저희가 판단합니다 ㅋㅋㅋ
마음에 안식처?를 찾으신거 같네요 축하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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