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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업소블랙이 아닌 언니한테 블랙 먹었다가 풀어보신
경험 있으신 분들 있을까요?ㅎㅎ
경험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ㅎㅎ
오래전이지만 두명정도 있었는대 그르케자주보지않았으면 못알아보든대요 그동안왜안왔냐면서 ㅋ 아님다알면서 일부러 맥인건지도..
업소던 업소녀던 블랙 걸림 거긴 절대로 안감
톡으로 싹싹빌고..다시는 떡안친다고 애원하고.실장한테 애원하고..ㅋㅋㅋ
이렇게 본들 뭐가 다를까요? 다른 년 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창녀보지를 일반여자로 착각해서 좋아하신가보군요. 다들그런경험이있죠. 몇번 겪다보면 현실을 깨닫게됩니다. 얼마나 부질없는지. 그냥 순간의 쾌락을 탐할뿐
무슨감정을 느끼고 하지마시길. 그건 속는겁니다. 블랙풀었던적도있고 안되는것도있지만 어찌했건 상대방은 내가 싫은겁니다. 갠히 욕심부리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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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야 쪽팔리기만할듯
볼 뇬들이 천지인데 잊어버리세요
집착할수뢰
본인 자존감만 떨어집니다
얘기해서 블랙 풀어도 얼마있다
다시 블랙되어요
업소년은 평균여자 하고 달라요
딴년들 많아요
전 무자녀인데, 애 있는 돌싱이 접근하더라는...
결국 방법이 없나...
오래전이지만 두명정도 있었는대 그르케자주보지않았으면 못알아보든대요 그동안왜안왔냐면서 ㅋ
아님다알면서 일부러 맥인건지도..
자연스럽게 풀린거네요
의미없습니다 다른분보세요^^
업소던 업소녀던 블랙 걸림 거긴 절대로 안감
톡으로 싹싹빌고..다시는 떡안친다고 애원하고.실장한테 애원하고..ㅋㅋㅋ
이렇게 본들 뭐가 다를까요? 다른 년 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창녀보지를 일반여자로 착각해서 좋아하신가보군요. 다들그런경험이있죠. 몇번 겪다보면 현실을 깨닫게됩니다. 얼마나 부질없는지. 그냥 순간의 쾌락을 탐할뿐
무슨감정을 느끼고 하지마시길. 그건 속는겁니다. 블랙풀었던적도있고 안되는것도있지만 어찌했건 상대방은 내가 싫은겁니다. 갠히 욕심부리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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