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 시흥에 있는 외모지상주의에서 내상을 입고 내상기를 올렸습니다.
1차로 강제로 삭제되고 방장의 쪽지를 받았습니다.
이때는 제가 좀 격한 표현을 써서 인정하고 표현을 정제한 다음 다시 올렸습니다.
2차로 또 강제 삭제되고 방장의 쪽지를 받았습니다.
업장의 이야기와 제 얘기가 다소 상이한 점이 있어서 일단 내렸답니다.
그러고는 사실관계를 업장에 확인차 업장 대표와 면담 후 결과를 알려준다고 했습니다.
한참 연락이 없어 다시 연락해보니 조만간 업장대표와 만난답니다.(그때까지 안만났던 모양입니다.)
그러면서 짧은 내상기는 올려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래 글과 같이 내상기를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방장으로부터 쪽지가 왔습니다.
그리고 올려도 된다고 해서 올린 짧은 내상기는 또 삭제되었습니다.
업장의 입장과 차이가 있어 누구편을 들 수 없다?
내가 편들어 달라고 했습니까?
업장이 어떤 입장을 얘기했는지는 전혀 고지한 바가 없습니다.
여탑은 업장의 여탑입니까? 아니면 회원의 여탑입니까?

그 업장 홍보글에 이런게 있습니다.
"도착하셨는데 업소측의 사정 또는 매니저의 사정으로 불가피한 예약 펑크가 날 경우
또는 업소측의 예약 실수로 인해 달림을 하지 못하신분께는 [적절한 보상과 케어]를 해드리겠습니다."
당일 저는 업소측이 먼저 보상과 케어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듣지 못했으며
제가 요구해서 두타임에 2만원(결과적으로 한타임만 하고 환불 받았으니 1만원 할인 받은 셈)
처음에 만원 할인 해준다는거 우겨서 2만원 할인 받은게 다 입니다.
아래는 마지막으로 올린 짧은 내상기 입니다.
한번 보십시오. 판단은 보시는 분들께 맏깁니다.
제가 형편상 그리고 하고있는 일의 특성상 달림을 자주 하고 후기를 많이 쓸 수 있는 입장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글마저 삭제되고 쪽지 받는다면 10여년 여탑생활은 여기서 접고 이제 나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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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쯤 전 토요일(1월 4일)이었습니다.
외모지상주의를 전화로 예약하고 방문하게 되었고
마음이 상하는 일이 있어 내상기를 썼습니다.
좀 격한 마음에 금지된 용어까지 써가며 격하게 썼습니다.
내려졌습니다.
처음 윤지를 2타임 예약했습니다. 중간에 윤지 1타임. 나연 1타임으로 바꿨습니다.
1시 예약이었고, 10분 정도 지체될 수 있다하여 1시 10분을 예상하고 여유있게 도착했습니다.
1시 10분이 지나도 연락 오지를 않아서 문자 남김.
전화와서 전타임에 윤지에게 들러붙은 진상손님 때문에 좀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1시 20분에 윤지는 진상손님 때문에 어려울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나연이 2타임을 보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때부터 16분간 연락 두절. 문자 보내도 답 없음.
1시 36분에 맞춰드릴께요 문자 답변.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는거 아니냐고 문자로 항변하고, 진상손님 얘기만 계속 함.
결국 1시 41분에 문자로 호실 배정받고 입장합니다.
입장에 우여곡절이 이렇게 있었기 때문에 좋게 풀고 가자고 마음먹고 입장합니다.
(감정이 섞일 수 있으니 사실만 쓰려 노력하겠습니다.)
나연과의 만남.
1. 나연 가슴터치 거부(꼭지 건드리는거 싫어해요. 가슴은 안만지면 안돼? 나연이 직접 한 말입니다.)
2. 나연 서비스때 이빨에 의한 통증 발생
이빨이 귀두부터 긁고 지나갑니다. 아파서 아프다고 하면 조금 괜찮다가 원래대로 되돌아가기를 반복
좀 참아보다가 결국 사까시 받는거 포기
3. 본게임 때 나연 아프다며 빨리 끝내라는 말 반복(겨우 사정은 했음.)
4. 혼자 얼른 씻고 옷 입고 있으니 나연이 쳐다보며 화났냐고 물어봄.
나연 : 화났어?
나 : 아니
나연 : 그럼 왜? 가려고?
나 : 너 그렇게 아파하는데 한 번 더 할 수 있겠어?
나연 : 콘 하지말고 해볼까? 콘 때문에 아플수도....(???? 이건 무슨 경우????)
나 : 그게 말이 되니? 나는 잠깐이라도 교감하면서 섹스하고 싶지 아프다고 빨리 싸달라는 말만 들으면서 하기는 싫다.
너 같으면 그러고 싶니?
나연 : .......
실장에게 전화해서 나연 아파해서 두타임 못할거 같다고 얘기하고 한타임분 환불받고 퇴장
제 입장에서 그날의 결론.
1. 업장에서 진상손님 처리하느라 정신없었던 것을 전혀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30분 이상을 길에서 기다리게 한 것은 잘못임
2. '네가어디'님의 후기와는 전혀다른 나연의 반응(고추에 피나기 싫으면 안보시는게 좋을 듯)
이상 이름없는 피곤한 놈의 내상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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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드린다는게 생각보다 늦었습니다.
어떻게 대화가 되었고 어떤 해결책이 나왔습니까?
그보다 근본적으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내상기는 모두다 이렇게 일단 삭제하고 업체와 얘기하고
뭔가 확인한 다음 내상기를 쓴 본인이 어찌되었는지
물어봐야 하는건가요?
최근 짧게에 올라온 글들 중에 내상기와 관련한 내용이 있던데요.
'아! 그래서 내상기가 없나? 후기 게시판에 내상기 못본게 몇년 된거 같네.'
그런 생각까지 했습니다.
아무튼 결과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번 말씀하신대로 짧은 내상기는 올리겠습니다.
요건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참 이게 문제에요 문제.
제가 겪고 보니 하나하나 요렇게 걸러내는 모양이네요.
위추드립니다.
방장을 포함한 관리자님들이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겠으나
의도적으로 업소에 피해를 주려는 악성 내상기가 아닌 이상
건전한 내상기가 많아야 회원을 위한 여탑이 될거라 생각하는데 아닌가봅니다.
여기도 먹고 살아야죠
제가 계급은 중위 밖에 안되도 여탑 경력이 벌써 10년이 다 되어 갑니다.
이런 경우는 참~~~
ㅋㅋㅋㅋㅋㅋ이런인간이 제일극험
이런게 진정한 후기죠
이곳저곳 다니고는 있는데
후기 쓰기가 눈치 보입니다
왜냐면.. 내상이거나 별로 라서...
보면 전부 가라 후기들 ㅋㅋ
좋아하는 기타게시판 없어지고는 볼 컨텐츠가 없네요
그러다 보니... 짧게에 재밌는글 올려달라고 이벤트까지....
위추드립니다^*.~~내상기로 한번 조져놨더만 블랙인지 어떤지..그담부턴 연락 썡까더군요,,,,이건 그나마 양반이였는듯....앞만보는 멍청한 작자들이죠....
별 말도 아니었는데..
암튼 내상 후기는 쓰면 바로 삭제 되더라구요
내상기만 모아놓는 사이트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위추드립니다. 내상기를 전부 삭제하니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는 것이죠.. 좋은곳인줄 알고 갔다가 결국 회원들만 내상당하고.
위추드립니다...내상 치유되시길...
오피 업소 가격 마인드 창렬 된지 오래라 원래 그래요
예전 실장들이 참 좋았는데
내상기 써 봤자 디비만 더러워져요-.-
그업소 디비에 환불한개진상 이라 되있을듯;;
그것도 문제
즐달 후기만 적었어도 4별 달았을텐데. 존 나 웃기죠
전 1년도 안되서 별달았는데? ㅋㅋ
업소는 한번도 안갔지만요..
내상 후기만 적고 즐달 후기는 님만 드시려는
즐달 후기나 적으세요 여탑 10년차에 내상당햇다고
제 댓글 못보심 업소 간적없다구 햇는데 ㅋㅋ
그리고 이정도 글 쓰시면 후기작성 가능하신데
시간이 없으시다
계급은 높은편이시지만 댓글내용은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아 댓글내용자체가 틀렸다기보다는 태도가 부끄럽달까요.
업소는 한번도 간 적 없으면서 즐달 후기는 어떻게 적는 겁니까? 계급만 달려고 작업한거 대놓고 까발리시네. 자랑스러우시겠어요!!
달리는 입장에서는 즐달후기보다 내상후기가 더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업소는 한번도 안갔는데 어찌 별을 다셨나요? 업소갔다와서 후기달아야 진급하는것인데..
인생에서 내세울게 여탑 별이라는 사실 밖에 없는 인생... 참으로 불쌍타 불쌍해
이놈은 지 입으로 업소 한번 안 가고 별을 달았다고 하는데 ... 이거야말로 운영진의 해명이 필요할거 같은데요?
그리고 이런 똥별 마인드 가진 놈들 좀 강퇴 시킵시다. 대뜸 상대방 비아냥 거리며 디스나 하는 사람들 말입니다.
한심하네. 여탑이 망조네요. 이런놈들도 별달고있는거 보면
몇년전 오피 내상기 한번 썼더니 글은 삭제되고 그 업소는 블랙 맞았었네요
그 후로는 내상받으면 그냥 실장한테 바로 전화해서 불만 토로합니다
어떤 업장은 죄송하다 그러면서 원가권을 주든가 담 방문시 할인 해준다고 하고 어떤 업장은 죄송하다 그러며 언니교육 제대로 시키겠습니다 그러고 말죠
진짜 쓰레기 업장은 언니 말로는 손님이 개진상이라던데요? 그러면서 손님말은 그냥 손놈말로 들으려고도 안하는 업장
딱 한군데 봤었네요 없어졌지만
내상후기 처리에 대해서는 10년간 많이 달라진거같고
달라질수 밖에 없는 상황아닐까 싶네요
파란색글 1번같은경우는
보상해주면 좋은 업소라 생각하지만
보상은 커녕 사과도 안하면
뭐 그냥 더러워서 안간다하고 마네요.
예전에는 후기계시판쪽에 매니저말고 업소내상 적는곳도 있었는데ㅋㅋ
근데 제가보기엔 저렇게 운영하다간 업소도 오래못간다고봅니다 구매자는 한정되어있고 업소.공급자 는 점점더생기는데 저렇게 평판안좋은행동이 비단 내상후기가아니여도 주위 같이달리는 사람들 입소문이 나게 되있거든요ㅋㅋ
댓글들 쭉 읽어 보니 옛날과 많이 달라 졌긴 하네요.
10년 이전만 해도 내상기 올라오면 처리 방법이 달랐었죠.
업소에서 사과문 먼저 띄우고 언니 마인드 재교육 들어 갔다든가,
아니면 얼마 후 언니가 그 업소에서 안 보인다 든가 했었죠.
적어도 서비스 업 이라고 느끼게끔은 했었던듯.
지금은 언니가 갑이라서 오히려 언니 멘탈 먼저 수숩하는듯 하네요.
시대가 바뀌었죠.
저희 부모님 세대는 밥상차려오면 밥상이 이게 뭐냐고 밥상 뒤집었는데,
지금은 아침밥 얻어 먹는게 뭐니? 라고 물어보듯이요.
제가 봐도 경쟁 싸이트에서 치고 들어온거 같은
느낌 ㅋㅋ
내 팬은 한명 잇는데 그분에게 누가될까
못밝히겟다
별 단거 엄청 당당해하네 ㅋㅋㅋ 좋겠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쟁 싸이트에서 치고 들어온ㅋㅋㅋ 느낌적인 느낌ㅋㅋ
운영진들한테 토스~~ 지리구요!
많은여자? 니는 댓글 달지 마라. 난 이제 니 글에 댓글 안단다. 끄지라
회원과 업소 밸런스 못맞추면 그 생태계는 번성할수가 없죠
아플 정도로 사까시 받았다며 이빨이 닿을 정도로 열심히 했는데 뭐라 그러는건 그렇고...
두탐 예약하고 하기 싫다 나왔는데 한탐 환불해 준건 업장이 착한거고...
돈 냈으니 내 맘대로다 쓰레기 마인드 구만...야 딱 보니 구질 구질 거지 꼰대 같은데 니 마인드 부터 고쳐라
업장 진상기지 내상기가 아닌데?
구질구질한 꼰대? 니 모습을 알려준걸로 이해하께
좀 크다는 얘기는 가끔 듣습니다만 만약 크기 때문에 안되겠으면 미리 말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장타 아닙니다
그리고 솔직히 일 제대로 안할거면 좀 이쪽에서
일 안했으면 좋겠네요
다른 열심히 일하는 아가씨들까지 욕먹지 않게요
돈은 어디서 생겨나나...회사에서 스트레스 받고
욕먹고 또는 힘든 일 하면서 돈버는데
참...안타깝네요
보지에 금테두른 여자들이 갑이죠 뭐...
2004년에 왜 여탑이 인기를 끌기 시작했는지를 상기했으면 합니다..
철저히 손님위주로 운영해서 가장 많은 정보들이 공유되었고 달리머들 사이에서 가장 공신력있는 x라의 카페가 되었고 그러다 보니 업소들이 여탑의 눈치를 볼수밖에 없고 여탑에 홍보할수밖에 없었죠
자꾸 업소눈치보면 가장 중요한 회원을 잃습니다
왜 기라성같은 올드닉들이 지금 활동을 안하는지 생각했음 좋겠습니다
이런 사이트는 회원을 잃으면 생명을 잃습니다
종로에서 했던 그 가을의전설 정모? 저도 그때 참석했었는데 반갑습니다.
보고싶다 핑소영. 로또
여탑이 왜 이렇게 되었나....싶습니다..
그나마..다 무너지고...여기가 그나마..나은 곳이라....
이런..말도 안되는...운영에...회원들이 그냥 꾹~~~
있지만....안하무인 격의...회원들의 내상후기도 못 올리게 하는...수준에 이른 지금...
여탑의 주인이...회원이 아닌.................업소가 된 것 같아...
다시금 씁쓸하네요...
이런업소는 불법영업 신고해버려야됩니다.. 손님을 아주 개 호구로 보니원... 여탑 운영자가 나서서 마인드 조정해줄거아니면
회원이 직접 나서야죠..
이뇨 이딴 사장마인드로는 계속해서 회원들 힘들게할테니 그냥 딴일 찾게만들어줘야합니다.
내상을 내상이라 말 할 수 없는 여탑...
제발 광고수익만 쫓는 영리기업화는 안되었으면 합니다.
다양한 성적 퐌타지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고, 유흥에 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곳...
회원수가 늘고, 내상기든 즐달기든 글이 늘면 영업을 안해도 업체들에 대한 힘은 저절로 생기는 것입니다.
이전 시대와 달리, 유흥 사이트는
많고 업소의 스폰(광고비)으로
사이트도 운영이 되는지라 아무래도
내상기가 점점 줄어드는게 추세지요.
또한, 여탑이 예전만큼 홍보력이
좋지 못하다는 판단을 업소들이 하고
있는터라, 그저 좋은게 좋은거다
라고 희석하길 원하는게 여탑 운영진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올리신 업소는 당연히
징계받고 블랙리스트 업소에 등재
되어야 하네요.
맘 고생하신 부분 위로를 드립니다.
이해의 글 감사합니다.
내상 후기가 사라져가는 여탑. 업소를 위한 수단으로 전락해버린 모습이 꼴보기 싫어서.....
그냥 삭재된거 이미 지나간거 덮어 둘 수도 있었는데
제가 요딴 글 하나 올린다고 뭐가 달라지겠습니까만은 어쨌든 이런일도 있었다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모쪼록 즐달들 하시길.
예전 룸에서 2차 데리고 나가면 아침까지 옆에서 꽁냥거리면서 속옷 양말 빨아서 드라이기로 말려주던
그 때 그 아이가 그때 그 시절이 그립네요. 의리있던 그 때가~~~
그 시절엔 평범했던.. 속옷과 양말 빨아서 데려놓는 마인드 언니면..
이제는 그냥 에이스 먹을 수 있는 시절이 되었네요...
이제 유흥의 참 좋았던 시절은 다 간것 같아서 저도 많이 속상합니다...ㅠ
위추드리며 힘내시고 힘든 시국과 여건, 상황이지만 그 와중에 즐달하시기만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_^
많은여자 이분은 모일려나요
씨레기 잡탕밥?
여탑 초기 시절부터 지켜봐왔던, 애정 많은 회원으로서 많은 생각을 하고 댓글남겨봅니다.
여탑 운영자분들, 업종별/게시판별 방장님들 제발 이런 글에 이제라도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2000년대 중후반, 회원들을 진심으로 생각했던,,, 그런 여탑 모습의 전성기 시절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2010년대 중반쯤부터 망가질대로 망가져버린 유흥판이라지만...
우리,, 여탑만큼은 업소들의 개가 되어서,, 소탐대실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울러 우루사님의 이러한 소중한 내상기공유 정보글은
정말 많은 우리 여탑 달리머 회원님들에게 많은 공감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발... 여탑... 이제라도 정신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회원(손님)이 있어야 여탑이 있고, 여탑이 있어야 업소들도 있단 점을
다시한번 인지해주시고, 예전만큼 유흥사이트 춘추전국시대는 아니니,,,
꼭.. 여탑운영진분들이 다들 더 잘 아시겠지만,,
대승적으로 회원들의 말씀과 내상기에도 귀기울여 주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P.S ) 저 위에 댓글 개씹그지 같이 달아주신 "많은여자" 님.... 어휴,,,, 그러지 마세요... 한심합니다..
세상이 달라졌죠
이제 모든 사이트가 그리 되었고
회원의 공생후기 찬양 후기
알바 후기.
업소의 홍보후기ᆢ
어느한 사이트가 예전 여탑처럼 하면
업소는 그 사이트에 홍보 안할거니
사이트는 그리 못하겠죠
예전 독탑 시절 같으면 가능하지만요
지금은 하고 싶어도 못하고 또
하고 싶은 생각은 ᆢ그건 모르겠네요
혹시 이젠 이 업계. 유흥계 블랙으로 등재 되지 않을지
염려 되네요
세상이 달라져서ᆢ
팁집하나 알려드리면 후기 제목에 휘황찬란한문구는 거르시는게 맞아요
위추 드리고 갑니다....
방장님의 현명한 처사 해주시길 바랍니다
옛날에는 여탑에 내상기도 가감없이 올라왔던 것 기억이 드는데, 바뀌었나 보네요. 예전같은 파워가 없다고 봐야되겠군요.
업소 좋다..나쁘다..느끼는대로 쓰는데 삭제라뇨? 여탑도 예전의 여탑이아닌듯..
그러니까 짜증나더라구요
강남 오피 후기 게시판에 실사도 아닌 무개념 백마 후기들 보시면 알잖아요. 백마오피애서 엄청 내는가봅니다.
팩폭 뼈때리기 나이스입니다...ㅋㅋㅋㅋ
+ 백마오피 말고도, 안마, 풀싸롱, 룸쪽 작업후기들은 예전부터 유명했었죠,,,
자본주의의 씁쓸함이죠...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여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후기 닉들 클릭해서 작성글 보기 하면 가관이죠ㅋㅋㅋㅋㅋㅋㅋ
저하고 비슷한 경험을 하셨네요.저두 얼마전 실장연락
두절로 기다리다 2시간 넘게 날린적 있어 관련내용
올렸다 삭제되는데.ㅜㅜ
이후 전 후기는 참조만하고 그날 촉대로 예약잡아요.
예약할 매니저 않되면 말고 실장 추천으론 절대 않감니다.
여기서 나오는 d컵은 대부분 돼지더라구요 ㅋㅋ 후기는 야설로생각하고 보고있어요
저도 형님 마음 이해합니다 최소한의 알권리는 보장되어야 여탑도 더 활성화되고 살아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칭찬은 피곤한우루사도 안 피곤하게 합니다 .*^^*
회원이 많아야 업장으로 인해 돈을 버는데 여탑은 그걸 모르나보군요 눈앞에 업장의 이익으로 이런일이 반복되면 안될껀데..
ㅋㅋㅋㅋ 업소에겐 돈받아쳐먹으니.. 여탑존재의 이유인 회원은 무시하지...
회원이 있어야 그들 상대로 광고도치고 사기후기도 치고 히는거지.. 화난 회원들 우습게 보다간 큰일나죠 여탑아
여탑의 존재 이유나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자유로운 내상, 즐달을 공유하고
내상 업소는 개선시켜서 내상없는 밤문화를 즐기는것 아니였나요?
언제부터 고위 계급, 방장들이 업소 뒷구녕 닦아주고 이득 챙기는 그림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이것뿐이 아닙니다..
업소의 주작후기....
물론, 간혹 한두개 올라올수 있죠..
제가 주로 휴게텔게시판에서 활동하는데...
참 웃긴 짬뽕같은 업소가 있습니다.
수원꽃집, 터치... 하루에 연속으로 5-6개 글을 1-2분 단위로 같은 계급의 아이디들이 주르륵 올립니다.
어떤날은 하루에.. 오전 오후.. 해서... 전체 글의 1/3를 도배 합니다.. 한화면에....
이거에 대해 문제 제기 했는데...
휴게방장님이... 업장과의 제휴 운운하며... 그냥 제글을 지우더군요..
물론, 방장님 입장 이해 안되는건 아니나...
제가 원하는건.. 적절한 통제... 즉, 주작후기를 올리더라도.. 하루에 1-2개 정도 올려야 하지 않을까요...
후기에 PS로 넣은 거에대한 방장님 답변은 그 곳을 가려는 분도 있는게 그걸 못올리게 하면 되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주작후기로 피해입는건 결국 회원이라는 사실을 망각한게 아닌가 합니다...
나중에 정리해서 자게에 함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꼭 올려 주십시오. 뭔가 대책이 시급한 여탑입니다.
와.... 이거 사실이면 휴게방장님한테 많이 실망이네요....
휴게텔쪽이 심한거 알았지만.... 이바닥.... 정말 진심으로
회원이 먼저인거 더 잘아실거라고 믿고싶네요....
작전이나 가짜후기가 아닌 전제하에,,
즐달후기보다 더 소중한 게 내상후기라 생각합니다.
사이트가 업장 눈치보죠. 사이트는 업장이 입금해주는 광고비로 먹고 사니까요.. 휴....
'개씨팔' '개씹창년' '씨발년' 이라니ㅋㅋ사과받고 싶으면 해당 매니저에게 먼저 사과하셔야할듯 누가 본인 가족에게 이런욕설 해도 가만히 있으실런지
그리고 업소측도 우루사님이 못하고나왔어도 페이 다 지불하고 나온거아닌가요? 매니저 페이는 보장해주되 찡값은 돌려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본문을 제대로 읽어보고 댓글 다신 건가요? 님이 언급한 욕을 포함한 욕설, 단 한마디도 한 적 없고. 매니저 페이도 다 제대로 지불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한타임은 치렀기 때문에 한타임에 대한 비용은 정확히 지불했고, 두타임 끊은 것 중 한타임 밖에 안 했기 때문에 나머지 한타임에 대한 부분 환불 받았습니다.
댓글을 다실려면 본문 내용을 정확히 보시고 이해하신 다음 다시는게 예의일 듯 하네요.
양측 이야기 들어본 결과 저는 방장님 글에 더 기우네요
매니저한테 무슨행동을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이 글에 거짓이 있다는건 확실한거 같네요
후기에 어디 제가 욕했다는 얘기가 있습니까?
그리고 무슨 근거로 거짓이 있다고 하십니까?
매니저한테 아무런 잘못된 짓거리 한 것 없고, 오히려 생각해서 배려해 줬는데
알지도 못하는 분이 함부로 얘기하는거 거슬리네요.
어차피 제가 무슨말을 해도 안 믿을거고 말싸움 밖에 안될거니
더이상은 님 댓글에 댓글 안답니다.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저도 40분정도 늦게 입실 제가 예약한 아씨도 아니고ㅠ 지들이 당해봐야 알지!
운영진 똥꼬나 열심히 빨아 주세요! 그럼 원가권 줄수도ㅋ
여탑 망했어요... 후기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진실된 후기는 거의 없습니다.... 조회수나 댓글도 처참한 수준이고요... 그냥 업소들 홍보사이트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입니다....문제제기하는 사람도 없죠 왜냐하면 아무도 관심이 없으니까...
너가 잘못했어, 니 잘못이야, 공지 읽고 와라등등 이런 댓글로
5~6개 달리면 결국 내 잘못ㅋㅋ 그리고 후기 삭제ㅋ
문제제기 하면 거의 매장수준ㅋㅋ
키방만 다니는 저로서는 그래도 인포보단 여탑이 아직 더 나은거같은데 ㅎㅎ
사실 확인이 될때까지 올려놓아야지
일단 지우고 다시 확인뒤 쓴다?
얼척없는 이야기지
예전엔 업소가 여탑 눈치를 보더만 이젠 여탑이 업소눈치 보는건가요? 왜 이렇게 됬지?
업소의 농간이 어디 하루이틀 일인가요 머..
농간부리는 업소는 안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죠
예전에 여탑이 아닌것같아요. 여탑 제휴업소 홍보란도 전 안 봅니다.
광고 후기 사라져야 합니다. 사람마다 케바케 겠지만 어쨋든 회원들의 후기는 존중하고 인정해 줘야합니다. 특히 백마 후기들 너무 광고성 주작성 강합니다. 하루빨리 개선되길.
이제야봤네요 추천합니다 ㅠ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확실히 예전의 여탑은 아닌 느낌이져...저는 내상기 글썻는데 가게상호 안썻다고 말도 없이 그냥 삭제하드라구요 ㅎㅎㅎ 이제는 그냥 그려려니 해요
참고만하고 판단은 본인이 해야져..
업소 후기는 소설이라 배워서, 안본지 오래됐습니다.
예전 여탑의 리얼한 후기는 사라지고, 업소 매니저 홍보글 도배라니 아쉽습니다.
뒤늦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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