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먼저 먹이를 먹듯...
때를 놓치면 그날은 그냥 일상생활에만 충실 해야하는데
어쩌다가 정말 1년에 몇번 안되는 에이스언니가 미친척하고 야간에 급출이라도 한다면...
조금전 8시반부터 계속 그 생각중인데...
기적은 안 일어 나네요..
기적은 생각치 못하다 순간 찰라의 속도로 올라왔다가 사라지는...
이런게 이바닥 룰인가 봅니다.
할일 없고 시간 많은이는 돈이 없고,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는 공평한 세상... 늘 주간에 다니는 사람이 부럽지만.. 야간 진짜 없긴 없다. ㅠ
그래도 나에겐 돈이 있다는데 위안를 삼으며 이만 잠자리에 들고자 합니다. 그래 오늘 잘참았다..ㅋㅋㅋ
아마 충동적으로 임했으면 아마도 내상이 기다렸을수도..
내일은 좀더 나은 날이 되기를...
모두에게!
암튼 잘하셨어요. 급달림은 내상의 지름길이죠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