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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대딸 쳐주는데
사정할때도 계속 치니까
귀두쪽이 너무 아파서(?) 황급하게 그만하라고
아프다고 해야할까 이 느낌을 뭐라고 설명을 못하겠는데
머리끝이 쭈뼛서는 느낌?
기겁할것 같아요
예민해서 그런 것 같은데
저만 이런가요?
저도 그런편입니다...
제가 할때는 아무 상관없고 질싸를해도 아무상관없는데
유독 여자가 손으로 해주면 사정때 기겁할것처럼 그래요..
아마 사람마다 다를겁니다, 좀 예민하고 까다로운사람들이 그런거같아요
저같은경우 사정할때나 사정하고 난후 절대 고추에 손도 못대게합니다, 진짜 싫어요, 님이랑 비슷함
청룡 같은데요.. 근데 청룡 하다 보면 쿠퍼액 말고 오줌도 나옵니다.
아마 오줌쌀것 같은 것에 대한 반사 작용으로 싫어 하는게 아닐까요?
제가 그랬는데.. 한번은 청룡 하면서 애라 모르겠다. 걍 맡기니깐, 겁나 오줌 싸면서 허리가 들리더라고요.
저두 딱 한번 경험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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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편입니다...
제가 할때는 아무 상관없고 질싸를해도 아무상관없는데
유독 여자가 손으로 해주면 사정때 기겁할것처럼 그래요..
아마 사람마다 다를겁니다, 좀 예민하고 까다로운사람들이 그런거같아요
저같은경우 사정할때나 사정하고 난후 절대 고추에 손도 못대게합니다, 진짜 싫어요, 님이랑 비슷함
그때 자지 다망가졌네여
상처도 생기고 예민해지고 그래서 자지 보다는 젖꼭지 빨리는게 더조아여 청룡은 꿈도못꿉니다
대신 젖꼭지가 성감대면 편한점이 상당히 많아여 노래방에서 어지간하면 다 빨아주고 쉬지않고 쪼물딱 거려주거든여
청룡 같은데요.. 근데 청룡 하다 보면 쿠퍼액 말고 오줌도 나옵니다.
아마 오줌쌀것 같은 것에 대한 반사 작용으로 싫어 하는게 아닐까요?
제가 그랬는데.. 한번은 청룡 하면서 애라 모르겠다. 걍 맡기니깐, 겁나 오줌 싸면서 허리가 들리더라고요.
저두 딱 한번 경험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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