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국어능력이 부족해서
글을 엉망으로 쓰다보니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네 미안합니다
그래서 다시 쓸께요
와이프에 하나뿐인 여동생입니다
이제 됬지요?
그리고 콩가루집안이네 뭐네 말을 많이 하던데
그렇게 가정교육잘받고 기본소양이 좋은분들이
왜 유흥사이트에와서 좋은유흥이있는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즐기고 또 좋은보지는
어떤건지 두루 살피시나요?
그냥 나이먹을만큼 먹다가 부모님이 소개해주는
처자랑 맞선보고 결혼하시면 될텐데요
처제랑 했네 안했네 섹파네 그러는데
그건 노코멘트 할께요
알아서 상상하세요
처제가 유흥업소녀네 하시던데
한때 일한적있어요
혼자서 애기 키울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일했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조카애도 좀 커서 안정적인 직장에서
좋은사람 만나서 잘 지내고 있어요
처제랑 어떻게 그런이야기를 하느냐 하는데
처제가 이혼후에 돈도없고 애기도 어려서
저희집에서 2년간 같이 살았어요
그러다가 와잎이랑 대판 싸우고 지금은
서로 남보다 못한사이로 지내고
그런 처제랑 조카가 안쓰러워서
제가 와잎몰래 집도 구해주고 약간의 생활비도
주고 하면서 가끔 술한잔하면서 이야기하다보니
좀 많이 친해졌어요
그래서 서슴없는 이야기도 하다보니
지금의 수준까지 됬고요
여기서 글 쓰면서 맞춤법에 띄어쓰기까지 딱딱
지켜야하는줄 몰랐네요
신종코로나 조심들하시고
항상 즐달 하시고 즐싸하면서 사세요
인생 즐기다 가면 되요
P.S: 실은 어제 오후에 글쓰려고 했는데
여탑이 불안정한지 글이 안써지고 첨부도 안되고
그러더군요 이제 그만들 댓글로 싸우세요
이제 머리에 아주 명확 하게 들어옴. 깔끔한 설명 나이스!!
여자는 도렴님, 서방님이죠~~ㅋㅋ
행복하실듯 힘내세요 !!!
저런 얘기는안하고 한창 세간에 시끄러운야동 움짤은 처제랑 주고 받고했음 ㅋㅋㅋㅋㅋ
어제 얘기는 이해불가였습니다 ㅋㅋ
그랬군요
이던글에는 저도 그냥 아는 동생인줄알고
따먹니 마니했네요
죄송합니다
근데 처제랑의 대화는 흔하지않은거라 그리생각했나봅니다
후방주의좀 걸어주세요 ㅋ
개깜놀 ㅋ
그럼 자매 덮밥먹었네여
그 주체는 님의 아내분과 처제를 말하는 거죠?
여기 글을 제대로 못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운 내세요
노코멘트 아...즐거운 인생
처음부터 이런 사정을 얘기했으면 그런 댓글들은 안달렸겠죠 근데 진짜처제와 그정도 수위의 대화를 나눈다면 당연히 이상하게 보지않겠어요?
진짜 사는 이야기네요 ...........뭐라 하는 사람들이 의심 병이죠
님 좋은분이시네요
사람사는게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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