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도림에서 일하다. 마포쪽으로 옮겼다가
마지막은 강서쪽 휴게텔에서 말자라는 예명으로 일했던 처자인데요. 보빨할때마다 찔끔찔끔 사정하는 처자가 있었어요.
당연히 입으로 받아줬죠 ㅎㅎ
첨엔 저도 당황했는데 처자가 흥분도가 높아지면서 빨리 박아달라고 애원했지만 더 애타게 더더욱 보빨로 엉덩이와 허리를 부르르 떨정도로 느끼해주고 박아줬던 처자가 였습니다
여자 사정하는걸 입으로 받아보긴 처음이었는데 따뜻한 오줌이 제 입으로 들어오는게 나쁘지만은 않았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ㅋㅋ 또 보고 싶네요. 지금은 어디로 갔는지....
찾지마시고
다른..그런 아이를 소개받으세요
진짜 제대로 사정하는 여자 만나면 세수 하는 기분 듭니다 ㅎㅎㅎ
처자귀염네요 ㅎ
여자사정(시오후키)
팁
1.손톱을 깨끗하게 정리한다 .(아플정도로 짧게 깍아야, 빠른 손놀림에도 여자가 아프지 않습니다)
2.손삽입전에 보빨로 충분히 보댕이를 뜨겁고 촉촉하게 적신다.
3.클리오르가즘도 있는 여자라면 클리오르가즘을 먼저 실행시키고 손삽입
10에 8명은 터짐
하앍 좋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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