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를 무쟈게 많이 쓰기는 하지만 이런적은 처음이라 고민 되네요..
카드사에서 경품에 당첨됐다고 하면서 전화가 왔는데 암튼 사기는 아닌것 같은데요..
제세공과금?? 그 취득하는 상품의 세금 22%...
그러니까 갤럭시 노트10의 가격이 대략 120만원정도의 22%니까 27만원정도의 제세공과금을 먼저 납입하면
상품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개인사업자라 보니까 종합소득세 신고때 환급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핸드폰은 있지만 이걸 22% 세금을 내고 갤럭시 노트10을 받는게 이득일까요 아님 그냥 됐다고 하는게 나은걸까요...?
내일까지 전화 달라고 하는데...
흠....고민입니다~~
이것에 대해 잘 하시는 회원님 있으면 답변 좀 부탁드려요~~
사기냄새가 솔솔 나는대요
백프로 사기예요.
백, 이백만원 안되는 경품은 왠만한 기업은 제세공과금 회사에서 내줍니다.
제가 구정전에 모카드사 응모로 아이뻐 당첨되서 수령받았는데 제세공과금도 회사에서 낸다고 문자오더군요.
명심합시다.
선입은 사기다!
거기업체가 가짜가아니면 그때 진행하면되고
아니다싶음 계좌 막히게 하는거죠
이렇게해보시고 만약 진짜경품이라 해도
모라할사람 없습니다.
정보좀 주세요. 굽신굽신
근데 딱 선입 사기 같긴 하네요...보통 전화 수령할 때 내는게 맞죠
아마 제세공과금 뿐 아니라 글쓴님 정보가 각종 보험사에 죽 퍼질 수 도 있습니다.
그런 경품은 대부분 보험사 이벤트하고 같이 하는데, 보험사 상품 추천을 할 수 있다고 슬쩍 들리지도 않게 설명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경품업체는 보험사에서 돈받아서 모자란부분 채우는거죠
여기다 물어보지말고 카드사 고객센터걸어 당첨유무 물어보는게 제일 정확하죠...
사기또는 사기성 영업일 가능성 높군요. 해당 카드사에 확인부터 하세요.
사기같으네요 ㅎ
(1) 일반적으로 제세공과금을 카드사에서 내주지 않습니다.
코스트코 카드 교체(삼성->현대) 시기에 자동이체 하면 장바구니 준다고 해서 자동이체를 했죠.
그랬더니 자동으로 경품(스타벅스~팰리세이드 자동차)에 응모가 되더군요.
잊고 지내다가 나중에 상품권 10만원 당첨되었다고 연락이 왔고, 22% 제세공과금을 몇시까지 입금해야 되며,
미입금시 다른 사람에게 넘어간다고 하더군요.
사기라고 생각하는 고객이 많은지 아무 무미건조하게 얘기를 합니다.
(2) 제일 좋은건 카드사 고객센터에 물어보는 거죠.
저라면 의심부터 할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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