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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 여부를 떠나서...
꼴릿....
예전에 안산 살때 책 보다가 답답해서 베란다에 나가 보니 맞은편 원룸 아가씨가 평상시에는 문 단속도 잘 하더만
그날은 술에 떡이 되었는지 팬티만 입고 비틀거리며 돌아다니다가 화장실 변기에 앉더니 그대로 쳐 자더군요. ㅋ
처음에는 눈 호강 제대로 한다 싶었는데 조금 지나니 얼마나 한심해 보이던지....ㅋㅋㅋ
완전실신이네요 ㅋ
골뱅이 잘못건들면 골로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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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안산 살때 책 보다가 답답해서 베란다에 나가 보니 맞은편 원룸 아가씨가 평상시에는 문 단속도 잘 하더만
그날은 술에 떡이 되었는지 팬티만 입고 비틀거리며 돌아다니다가 화장실 변기에 앉더니 그대로 쳐 자더군요. ㅋ
처음에는 눈 호강 제대로 한다 싶었는데 조금 지나니 얼마나 한심해 보이던지....ㅋㅋㅋ
완전실신이네요 ㅋ
골뱅이 잘못건들면 골로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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