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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차원에서 다들 문신 하라고 하나요??
아님 강해 보일라고 하나요??
문득 궁금해지네요
후기 보면 태국 언니들은 전부다 문신이 있어서요
취향이죠 요즘 우리 젊은 남자들도 문신 많이하던데
전 어릴때는 문신에 대해 부정적이다가
태국 다녀오니 문신에 대해 조금 긍정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허접한 데서 문신하니 이쁘지도 않게 된경우 많네요
지우지도 못하고
애낳고 튼살가리기용
한국말 엄청 유창한 태국매니저랑 얘기해봤는데
걔네들은 문신하는거 자체를 엄청 좋아라 합니다.
등 전체에 큰 문신이 있는 사진을 보여주면서 자기도 이렇게 하고싶다고 부러워 하던데요...;;;
종교적인 이유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원주민들 시절에....
얼굴에 화장 무지하고 다녔을 겁니다..
토인화장...
그런 것이 그들 문화이다 보니...
지금은 뭔가 허전하겠지요...
그 만족을 하려는 것이라고 봅니다.
멋내고 싶으나 기후탓에 옷은 한정적이고... 그래서 몸에 그림을 그리게된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종교나 부적같이 건강하거나 복을 기원하면서 문신하는거라고 태국애가 말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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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죠 요즘 우리 젊은 남자들도 문신 많이하던데
전 어릴때는 문신에 대해 부정적이다가
태국 다녀오니 문신에 대해 조금 긍정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허접한 데서 문신하니 이쁘지도 않게 된경우 많네요
지우지도 못하고
애낳고 튼살가리기용
한국말 엄청 유창한 태국매니저랑 얘기해봤는데
걔네들은 문신하는거 자체를 엄청 좋아라 합니다.
등 전체에 큰 문신이 있는 사진을 보여주면서 자기도 이렇게 하고싶다고 부러워 하던데요...;;;
종교적인 이유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치장하고 꾸미고 그런심리같은것두
예전에...
원주민들 시절에....
얼굴에 화장 무지하고 다녔을 겁니다..
토인화장...
그런 것이 그들 문화이다 보니...
지금은 뭔가 허전하겠지요...
그 만족을 하려는 것이라고 봅니다.
멋내고 싶으나 기후탓에 옷은 한정적이고...
그래서 몸에 그림을 그리게된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종교나 부적같이 건강하거나 복을 기원하면서 문신하는거라고 태국애가 말해줬음
꼬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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